저는 한살연하(26살)인 AB형 남자와 사귀고있는데요.
지금 7개월 정도만났구요. 서로 너무 조아해요.
근데 저는 결혼을 빨리하고싶어하는 스타일인데..
근데 남자네집 가족들과 저랑 좀 마니 안맞아요. 서로 싫어하는 중이랄까...
저는 그래도 너무 좋아하니까 결혼하고싶은데.. 점점 갈수록 남자도 좀 식어가는 기분이랄까..
결혼생각도 없어보이는거 같구..
저는 마음이 더 커져가는데 저만 그런다는 생각이 저를 너무 힘들게해요, 그래서 더 짜증내고 화도내는거같구요..
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미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