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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머리자르기

송하원 |2012.02.28 10:54
조회 695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13살이 되는 남자아이입니다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요일날 머리잘랏는데 병신이 되어 왔습니다.................... 아나 경기도부천시오정구고강본동에 사는데 여기에 미용실 친한 아줌마가 계셔서 끄족으로 갓는데  머리를 자르려고 기달리고잇엇어요

저차례가됫죠.. 저는 앞머리 조금만 짤라주세요 햇어요. 저의 머리자르기전 모습입니다.

 목욕탕에서 찍은거에요 근데 .......... 와낰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를 거의 눈썹 위까지 짜르고 옆머리는 다없에고 신발 아줌마 제발좀 이쁘게좀 짤라주세요 ㅡ,.ㅡ 제발 제바아아ㅏ아아아 나 진짜 거지된거같아요 아줌마 다음에는 제대로좀잘라주때용 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 이제 머리자를때애는 어디까지 짤라달라고 손으로 알려줘야될꺼같네요 저처럼 머리병신되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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