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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40kg감량 다이어트★★★

송씨 |2012.02.28 18:26
조회 41,470 |추천 93

자고 일어나서일가면서 톡을 보니까 베스트?톡이 됬네요 일단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그리고 제가 평소에 눈이 정말안좋아요 그래서 잘보려고 눈찡그리는게 습관이 되어서 사진찍을때도

인상쓰는 것처럼 보이네요 그리고 음슴체어렵슴...음.. 적응안돼요

악플다시는 분들도 계신데 제가 감수해야지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월의 마지막날 잘마무리하시고 3월달 화이팅하세요 !

 

 

 나 잘웃는 남자임슴..살포시 웃는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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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사는 20대 초반의 흔남입니다

원래 판은 그냥 어쩌다 가끔 보곤했는데 제가 지금 하는일이 컴퓨터를 많이 쓰는 일이라

어느 순간부터 네이트판을 습관처럼 보게되었고 사람들의 많은 이야기와 고민거리를 보고 듣곤했습니다

몇몇분들은 다이어트성공 후기 사진을 올리시곤했는데 한가한 시간인 지금 저도 용기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말주변이 좋지않아 재미와 감동은 보장시켜드릴수가 없는점은 글쓰기전에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나름 열심히 쓴다고 썻는데 많이 부족하네요 

많은 관심과 댓글 부탁드릴게요

 

이글을 쓰기에 앞서 눙물이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한시간동안 판쓰고있엇는데

로그인 안해서 날라가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죄송합니다

저는 17,520시간 동안 여자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도 음슴체를 쓰겟스음슴

 

저는 못먹는게 없는 토종 대한민국 사람입니음슴

음슴체가 어렵네요..그래도..음슴체슴

 

원래는 그저 통통한 그런 남자사람이엿슴..몇년전 고등학교때부터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때문에

금단의 야식에 손을 댐.. 그치만 나님은 단거(초콜렛 설탕 사탕 껌)이런건 못먹음

 

어느순간 부터 내 몸은 급격히 불더니 몸무게가 3자리로 넘어가더니 렙108을 찍음......

충격이였슴음슴 그때부터였슴 독하게 마음먹고 살을빼야겠다는 의지를 품은게

나님 2010 3월달에 108키로였슴..

새학기가 시작하는 그날부터 지옥의 다이어트는 시작됌슴

 

 

처음 다이어트 시작하기전 나의 체중은

108kg에 180cm였음

 

하루하루 꼬박 줄넘기 3000개에서 4000개 시간날땐 5000개까지 하고 런닝머신 1시간 하면서

그냥 먹는거 줄엿슴음 저녁에는 물도 되도록이면 안먹엇음슴

 

6개월후 나님은 키도 조금 자라고 40kg 감량을 햇슴음

 

68kg에 182cm이므..

 

 

 

 68kg 1년동안 꾸준히 유지하다가 요즘은 야식의 유혹으로 8kg 폭풍찜..

다시 감량모드음슴..

 

 

 

3               2                    1             따위 나에게는 음슴

 

 

 

 

 

 

 

 

 

 

 

혐오물투척!!!!!!!!!!!!!!!!!!!!!!!!!! 혐오등골브레이커뚱땡이.jpg

말이 안나음..그릇슴.. 안경만끼면 안여돼임.. 안구테러죄송임음슴..

 

 

 

 

 

 

이제부터 다이어트의 시작임.......

 

 

 

 

 

↑ 이사진은 내가 고등학교 3학년 여름때임음슴..30kg정도 감량해서 저때가 아마 78kg 정도 나갔엇슴..

아직도 볼살은 쭈구렁탱탱임음슴

 

 

 

 

 

 

 

↑ 이사진은 나님 과감히 대학교 그만두고 본격적인 사회생활의 시작인 헬지 유플러스 시절때이므..

부끄럽구마잉..

 

 

 

 

 

↑ 이사진은 나님 질풍노도의 스무살때임.. 소주cf찍는다고 허세샷함...님들 ㅈㅅ음슴

 

 

 

 

 

 

↑ 피부 정말 백옥같아 보임..은(는)

 훼이크고 친구찬스 써서 보정효과 득템함ㅋ음슴ㅋ 사실은 누리끼리 토종한국인색임

 

 

 

 

 

 

 

 

 

 

 

 

 

 

 

 

 

 

 

 

 

↑ 외출전 허세샷..........

 

 

 

↑ 나 차승원성님 처럼 수염간지하고싶엇음.. 남자라면 누구나 자신의 털에 대한 욕망이잇음

그치만 현실은 시궁창.. 내털들과 작별인사햇슴음

 

 

 

 

 

 

 

 

 

 

 

↑ 이쁜내친구는 음슴..그냥 친구..

 

 

 

 

 

 

↑ 나님 애늙은이라 등산 굉장히 좋아함..

 

 

 

 

 

 

 

 

다쓰고보니 막상 글도 길지않았는데 왜이렇게 글쓰는게 어렵고 힘들게 느껴졌는지모르겠네요..

이상입니다 제가 쓴글이지만 정말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네요

제가 이글을쓴 이유는 저같이 잉여남자사람도 의지를 갖고 열심히 어떤일을 하면

할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진짜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저의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2012년 행복하시구 하시는일들 순조롭게 잘풀리시길 바라겠으며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한2012년 흑룡의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음............

 

 

 

 추천하면 님들 만수무강하고 애인생김음슴..

 

추천수93
반대수8
베플고우석|2012.02.28 19:26
제가 만약 베플이된다며 이 송씨랑 싸우는 동영상을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저 뱉은말은 지키는사람이에요 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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