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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친구보다 코스프레#######

김민선 |2012.02.28 18:38
조회 286 |추천 0

안녕하세요 !! 이건 실화입니다 !!

중학교2학년떄 그아이를 만났습니다 ㅡㅡ 흔히들 말하는 무개념 막말녀의 꿈나무와 만났습니다 ,,

졸업한기념으로 그아이가 저질렀던 행동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ㅡㅡ

2학년떄일입니다,, 그아이는 코스프레를 하고있는데 저는 서울에 놀러가자는 이야기만을 듣고

그아이를 따라 서울로 갔습니다.

 

저희가 사는 동네는 약 서울에서 1~2 시간정도 떨어진 거리로, ......네 촌동네는 아니고

촌동네 발전판....

 

하여튼 거기로 가자는 겁니다.

 

근데 놀러가자는 애가 큰 가방을 들고 오더군요.

코스프레 하러간뎁니다.

아, 얘한테는 노는게 이걸 뜻하는 거구나.

 

얘랑 얼마 지낸지도 않됬고, 그러려니 따라나섰습니다.

 

짐꾼에, 화장 도와주는거에, 웬 별의별 일을 다 시키더군요.

뭔 그것 가지고 뭐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짐꾼 2시간했어요.

.......

 

그러고도 전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냥 다리 아파서 쉬겠다고 했죠, 바보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마침 걔가 핸드폰을  꺼내더니 친구를 부르는거 있죠?

 

걔가 1학년 말쯤 전학온 얘인데, 아마 오기전 알던 얘인가 보더라구요.

 

드디어 노는 가 싶었는데, 걔도 짐꾼으로 쓰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어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야, 이게 뭐야? 너 나랑 논다며. 이랬더니.

미안미안~ 하면서 친구데리고 깔깔 거리고.....

 

그렇습니다. 제가 2시간 짐꾼으로 일하고 앉았더니, 이제 교체할때가 되었다고 느꼈나 봅니다.

제 2의 짐꾼이랑 희희낙락 ^^

더이상은 못하겠다 싶어서 앉아있겠다고 했더니 저를 두고 갔어요.

 

잘 못본게 아니시구요 2시간 짐꾼시키고 친구랑 갔다고요!!!!!!!

 

전 길도 모르고, 스마트폰도 아니였어요.

멍청하게 그 추운 겨울에 2시간동안 벤치에 앉아서 떨고 나서 집으로 가는데,

걔가 미안하다고 말하더라구요.

 

나중에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친구들이 걔한테 뭐라고 했더니 걔가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뭘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 라더구요 이런 썩을..........

또 ㅡㅡㅡㅡ 있었던일인데 ㅡㅡ

저하고 저친구가 개랑달리 멀리살아요 ㅡㅡ 근데 약속을잡으면 한 30전에 출발을해서 친구들 약속들지키려고 갑니다 ,, 근데 친구랑 다도착해서 기다리고 있고있는데 갑자기 다른친구한테 연락이왔습니다 약속시간이 변경이되었다고 ㅡㅡ 그것도 30분이나 ㅡㅡㅡㅡㅡㅡ 그래서 그것까지 참았어요 영하10도인날에말이죠 ,,,,,,, 그래서 친구집에서 약속시간이 되기를 기다렸죠 ㅡㅡ 근데 또변경이됬데요ㅡㅡ 30분씩이나 ,,,ㅡ,,,  근데 그이유는바로 자기 녹음한답시고 자료 찾느라 늦은거죠 ,,,!!! 그꺼까지 참아서 10시까지 모이기로 했는데 그아이는 그것도 마저 약속을 어겼어요 ㅡㅡㅡ 5분씩이나 !!! 결국 버스 한대를 놓치고 말았죠 ㅡㅡ 추위에 떨면서 말이죠!! 그아이는 저까지 합해서 그아이를 기다린시간이 정말로장담하고 몇십시간일 꺼예요!!!! ㅡㅡ 그렇게 약속을지키않아요... 늦었으면 사과를해야지 사과도 안하고 매일 변명만!!!! 웃는얼굴로 얼굴로 ,,,

게다가 이제 중학교졸업하고 자기가 원하는 특수애니 고등학교 들어가더니 자기와 얘기가 맞는 친구들이많나봐요,,,,,,,,,, 저희들을 무시해요 ㅡㅡㅡㅡㅡㅡ!!!!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으러 가자고 한달전부터 얘기를 했어요 ,,, 근데 걔가 일주일전에 같이 가자고 스튜디오 까지 예약하자고 했으면서 정확히 1일전에요,ㅡㅡ!!!!!!!!

 

자기 코스프레 한다고 50만원정도 쓰고 자기 돈 없다고 마지막으로 찍을 저희 사진을 않 찍는 다더군요.

 

그래서 따졌죠.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이, 자긴 어쩔수가 없었다고, 옛날 부터 준비해온 거라서....

근데 그 아이 말로는 분명히 옛날이라고 했는데, 정확히 몇일전 옷이 마음에 든다고 충동구매 한거예요 그거 ㅡㅡ 저희한테 자기가 직접 얘기 했어요.

 

저희는 이 마지막 사진 찍으려고 한달을 기대하고 학원 스케줄 바꿔가면서, 돈도 아끼고 했는데,

자기는 그 소중하디 소중하신 코스를 하신다고 돈이 없으시다네요.

 

그러고나서는 저희한테 저희가 이해가 안 간다면서 변명해대고 화내고....

아 진짜 화낼 입장이 누군데 ㅡㅡ

 

자기는 코스프레랑 돈이 전혀 관련이 없다고, 그런거 가지고 따지지 말래요.

코스프레 50만원 들었다는데, 고작 2만원 하는 친구들이랑 찍는거 않 찍는다니...

그리고 그 아이는 계속 뭐라 따졌더니 우리가 시작한거라고, 우리가 그것 가지고 뭐라하는게 짜증난다더군요. 허......겁나 매일 구라만까대고 ,,, 저희는분명히 한달전부터 통보하고 다햇는데 지가까먹고 우리한테 지랄해데고 ㅡㅡ코스도 옛날부터 준비한거 거짓말인거 다알음 ,, 막판에 ,, 충동구매 ,, 코스하고나서  지가 사진찍는분이랑밥먹고 스튜디오 가서 사진찍고 코스한체로!!!!! 자기가 먹고 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사고 돈없다하고 ,, 자기가 애니고 합격했다고 피자 하고 아이스크림 사주겠다니 코스하고 돈없다고 취소래요

                    -대화내용 -

나:너정말이해가 안가 !!애들하고 마지막으로 놀돈은없고 코스할돈은 있냐?!!!

그아이:난너희들이 이해가 안가 내가 맨날빠져?? 정말돈이없다고.돈이필요없으면 간다하니까 돈많이 든다하고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그리고 코스얘기하지마 코스 내가 할려고 얼마나 예전부터 준비했는지알아?? 코스든뭐든 지금 돈이 없는걸 나보고 어떻하라고 내가 조금이라도 돈이 있으면 가지 나보고 뭘하라는거임??

나:솔직히 우리도 너가 잘못한것들 모두 봐줬자나 너약속 틈만나면 어기자너?우리가 얼마나짜증난지알아? 너는 우리가 1분늦는다고 먼저 가버리고  약속시간 변경하고 알려주지도 않고 .. 말만 틈만나면 바뀌고 ...!! 니말은 한마디로 지금내가 코스떄문에 돈이없어서 너희들이랑 마지막으로 놀기 싫타는 거자너!!

그아이:아니면 진작 말하던가 그러면 조정했을거아니야! 돈다써놨는데 어떻게하란말이야!

나:우리는 한달전부터 얘기했잖아 니가 코스 계획하기 전부터!!

그아이:왜코스 이야기가 나오나오냐고 코스는 관계없다고 몇번을말해 진짜화나게 하지마 말똑바로들어 그코스는 상관없다 했어 ! 그것은 예전에 따로 준비한거야 너는 니편한데로 해석하냐고 나도 가고싶다는걸 돈이없는것을 나보고 어찌라는거야 왜 코스핑계로 나를 나쁜년만드냐고 그런식으로나가면 나도 짜증나!

나:코스할돈으로 썼으니까 그렇지!

그아이:코스얘기하지만 나진짜 험한말 나올것같아

나:됬다!!!됬어 ㅡㅡㅡ

그아이:니가말한코스 엤날부터준비한거야 내가 코스하기위해 준비한돈이니까 빼놔 내가아까말했지 진작에 말하던가 원래 오늘 놀기로 해놓소 이제와서 돈다썻는데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난이제들었는데

나:지금그게왜나와?? 내가 한달전부터말했잖아 !! 너도 매일 약속바뀌면 우리들한테 애기안하잖아!!!

그아이:지금 그게 왜나와 아짜증나 너나한테 뭘바라는건데 용건이 뭐냐고

나:됬다고 ㅡㅡ,

그아이:뭐

나;그만하자!

그아이;너가 시작햇잖앙 내가 콧얘기하지말라고 했는데도 니가 계속 그것같다 뭐라하고 ㅡㅡ

나:됬다고!!

그아니:뭐가 다냐고 다 한글자만 보내면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여기 까지 개랑 대화한것입니다 ,,,

 

걔 생일 선물 사러 어쩔수 없이 9000원 어치의 생일 선물을 사줬는데, 걔는 제 생일날 고작 800원짜리 책꽃이.. 하나를 주더군요. 제가 준 생일선물은 발닦는데 썼데요. 그거 핸드크림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

 

걔 집에 가니까 바닥에 굴러다니면서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고...... ㅋㅋㅋㅋㅋ

 

 물론 선물은 마음으로 받는 거죠. 근데 저정도면 화날만 하잖아요.

 

걔가 갑자기 프린트 잃어버렸다면서 우리한테 화내고, 찾아준다니까 인상 쓰고 화내고.....

프린트 우리땜에 잃어버린것도 아닌데.....

잃어버린게 우리탓인양.

 

"아, 아까 어떤 프린트 떨어져있던데...."

 

"아 그럼 좀 주워주지!!!!!!"

 

웬 성질 ㅡㅡ

또한 같은부서 에서 그아이가 자고있어서 쌤이 꺠우라해서 깨웠더니 저한테 엉청나게 화내면서 지랄같은소리해데요 ㅡ,ㅡ 그러면서 나중에 그아이가 정신이말짱할떄 머라고 했더니 그아이는 기억안난데요 ,, ,,,,,, ㅁ ㅊ

같이 운동한다하고 약속안지키고  거짓말하고 ,,,

여기서 제일심한것은

그아이가 저희친구중 한명 한테 창녀라고 했던거죠,,

창녀의 뜻이 ,,,, 그거인데 ,, 시간조금 늦게온이유로 그 친구가없을때 창녀라 했죠 ㅡㅡㅡ 그래서 애들이 이건좀아니라 했더니 ,, 그아이는 뭘??!!! 이라더군요 ,,, 그래서 시간이 조금지나서 그아이한테 다시 그떄 왜그랬냐고 물었더니 그아이는 그런적이없데요.... 솔직히 친구 한테 창녀는 진짜 그 아이가 ㅁㅊㄴ 이예요

솔직히 개가 더변태예요 그애는 BL보고 엉청나게 실실쪼개고요 야동몰래보는 것도 본적있고 진짜 변태예요 그러면서 제친구보고 창녀 ㅡㅡ 미친년이죠 ,,,

또 제친구가 코스 하는곳을 그아이랑놀러갔죠 ,, 근데 지는 코스 친구들 갑자기 불러서 놀고 제친구들을 버리고 갔데요 그래서 제친구가 화가나서 집에 갔어요 ㅡㅡ 근데 그아이가 하는말이 자기가 무엇을잘못한지모르겠고 개네들이 먼저 간거라고 ,, 하네요 ,,, 진짜 개는 지가 잘못하는 모르나봐요 ㅡㅡㅡㅡ

,,, 진짜 영화 10도인날 그아이 집에서 기다리는데 엄마물건들어주고 나온다면서 지 할거 다하고 밥먹고 옷갈아입고  나온다는소리가 웃으면서 미안? ,,, 진짜 이것은 아닌것같아요

또 그미친아이는 저가 경기대 간다니까 비웃으면서 "너경기대 갈수있을거라 생각해 꿈깨 너 못가!" 이러는거에요 정말 그때 화나서 뭐라고 햇더니 웃으면서 미안하데요 ,,솔직히 개가 실기안보는 애니고 가서 나대고  제가 미술전공할려고 해서 미술을 아는데 그럼 겁나못그리거든요 초딩 캐릭터그림?? ,, 눈디빵크고 허리길고 다리 디지게 길고 ,,, 진짜 개는 미술로 가면 안되는 그림인데 ,, 실기안보는 애니고 들어가서 사람 그렇게 깔보고 ,, 진짜 솔직히 말하자면 그 아이의 그림실력이 좋고 모든것이 완벽해서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그것도 아닌애가 저한테 그딴식으로 말하니 정말 기분이 개같아요 ,,,

같은반애 뒷담깠는데 미안한말도 안하고 자기가 왜사과해야햐나고 뭐라고하고 ㅡㅡ 그래서 개반에서 친구없어요 ,,,, 정말 그아이는 미친것같아요 ,,세계최고의 무개념 미친 아이 인것 같아요

정말 이것들은 정말 아닌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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