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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녀' 아들 '초딩소닉' 사건 글 쓰신 '부모' 님 제발 좀 봐주세요◀◀◀◀

허위녀님 |2012.02.29 03:09
조회 14,529 |추천 83

죄송합니다 .

허위녀가 그분을 국물녀라 칭하는 거 맘에 안들었습니다.

지적 감사하구요 . 제목 바꿨습니다 .

 

그 허위녀가 제발 봐 주셨음 좋겠습니다 .

 

이젠 글을 아예 자르셨더라구요

그래도 경찰 수사에 맡기겠노라고ㅋㅋㅋㅋ

정말 한심하네요 .

허위녀 당신 지금 얼굴 안보이는 인터넷에서 죄송하다고 글 치는게 어렵나요?

초딩소닉 글은 그렇게 잘 꾸미셨으면서 사과문 하나 쓰는건 어렵나요?

나중에 얼굴 보이면서 대국민 사과 올리시려고 그러는건가요?

정말 당신덕에 판 중독 쩔었네요

전 채선당때보다 님이 더 최고인거 같애요

 

당신 남편이라는분 순진한거 아닌거 같구요 ,

그쪽이 눈치가 없는거 같애요 지금

허위녀 남편분은 글을 내린거 보니 지금 사태파악 하신거 같은데

말을 안듣는거 같네요 .

그만 고집 부리시죠 , 지인들이 왜 글을 보지 말라고 한지 이제 아시겠습니까?

 

이제 우황청심환 98병더 먹고 당신의 얼굴 가리며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경찰서로 런웨이를 한다면 당신의 허위룩이 더욱 더 블링블링 해질것이며

초딩소닉의 무개념이 더욱더 돋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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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로긴 정말 오랜만에 하게 만드네요..

비번 까먹었었는데 찾아서 까지 글쓰게 만든분은 처음이시네요

몇시간 전까진 눈팅으로 보고만 있었는데 글쓰게 만드네요.

 

저분 글 댓글에 '저기요'라는 닉넴으로 달았었는데

4000자이상 안된다해서 글쓴거 짤라 댓글 넣었는데

보시기 힘들까봐 다시 글씁니다.

 

전 당신이 쓴글과 행동이 이기적이고 우기고있다는 걸 이해시켜드리고 싶네요

물론 전적으로 제 생각이겠지만요 ㅎㅎ

 

1. 월요일 나타나셨습니다. 10시 쯤에 출두하셨더군요. 아드님과 함께.
하지만 그분은 "아이엄마 내가 아이엄마 심정은 이해하지만..."으로
시작한 변명이셨습니다.
(변명이요? 저게 어떻게 변명으로 보여요?

심정 이해한다는데 그걸 변명으로 알아서 필터링해서 듣다니..대단하심)

 

2. 당신손의 상처와 내아이의 상처가 비교가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남의 상처따위에 관심없면서 그분이 당신 자식상처 걱정해주길 바라는겁니까?)


저는 아이엄마로서 제아이의 상처만 보였습니다.

(저 말 자체가 당신의 이기심을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cctv상황에 대하여 설명하셨더군요.
미친 듯이 돌격했다구요.
그렇게 떳떳하시면 공개하시지요.

(공개하셨습니다. 눈 없으신가요?지금 모든사람이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당신만 개념 탑재하고 눈으로 보시면 될거 같네요)

 

3. 그곳은 개방형 식당입니다.

(개방형이라고해서 당신아들까지 개방시켜 놓으면 안되죠)
테이블이 많은 식당과 사람이 많았던 그곳에서 아이는
저를 찾으러 울며 뛰어왔습니다.

(아프니까 뛰어갔겠죠 . 그분은 손을 다치셨고, 다친 자기 손 보기 바쁘시던데요?

하지만 아드님은 얼굴을 다치셨는데도 여전히 소닉으로 빙의해 날뛰시더군요ㅎㅎ)
그때 이미 아이는 가슴의 살이 벗겨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분도 손이 화상으로 인해 고통이 시작 되었습니다.)

 

4. 아이가 그렇게 뜨겁다고 소릴 지르며 뛰어 가는
소리는 못들었다고 하더군요.

(그게 아프다고 소릴지르며 뛰어가는 아이였던가요?

여전히 달리는 속도 안 줄이고 개방적으로 뛰다니는거 같이 보입니다.)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아픈 아드님은 아프다면서 그렇게 뛴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안갑니다.

물론 다리를 다친게 아니니 뛸수도 있겟죠. 그렇게 뛰다 또 다른 피해가 안간게 다행이네요)

 

5. 하지만 우린 당신이 누군질 아는게 중요했습니다.

(누군지 알아서 뭐하시게요? 아들 얼굴 저렇게 올려서 아들 욕 맥이셨는데

이번엔 그분 신상털어서 국물녀이니 조심하라고 올리시려고 하셨어요?)

 

6. 당신이 3일동안 댓글을 보면서 괴로울 동안 우리 아들은 일주일동안
그 아픈 치료와 통증으로 잠을 못들었다며 오열하며 쓰러진 후

(그분은 안 아팟답니까? 물어보셨어요?

다친 당신 아들 안 돌봐줬다고 우기는거 밖에 더되나요?

그리고 그분이 자리 안뜨고 바로 처치 했더라도 똑같은 결과 아닌가요?)
남편이 순진하게도 글을 내린 다음 부터 이상한 댓글들과 기사 인터뷰까지 하셨더군요.

(이상한 댓글이요? 당신이 이상한거 아녜요?

당신이 글을 저따구로 써놨으니 사람들은 지금 맞는말만 하는건데

왜 당신멋대로 이상한 글이라며 해석하는지 참..)
그 자리에서 사과보다는 명예훼손 운운하시는 당신을 이해하기가 참 힘듭니다.

(전 당신을 이해하기 참 힘듭니다..

자기아들 다쳤다고 자기 억울한입장만 계속 내세우시면 어쩌겠다는 겁니까?

제발 씨씨티비100만번 복습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고화질은 아니더래도 보일건 다 보입니다. 애매모호하게 찍히지 않았더군요)

 

7. 우린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며 이건 그 당사자와 우리와 둘의 문제 이니.
하지만 당신은 당신의 변명에 급급하시네요.

(당신이 듣기 싫으니 변명처럼 들리겠죠. 이제그만 당신이나 정신차리죠)
사과부터 사과부터 하시는게 우선이 아닐까요!

(그분이 '뜨거운 된장찌게로 주문한 제가 잘못입니다'

'제가 주위를 잘 살피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라고 말해야되나요?

무슨 사과를 바라는거예요?)

 

8. 미친 듯이 뛰어 가고 있었다구요?!!!!!!!
그 말에 책임 지실 건가요?!!!!!!!!!!!!!!!!!!!!!!!!!!!!!!!

(그럼 그게 멀쩡하게 걷는 건가요? 당신 뛰는거 걷는거 구별못해여?

당신이야 말로 이일 크게 만든거 책임질 수 있나요?)

 

9. 저는 이제 당신 얼굴을 알았습니다.
당신은 멀쩡한 얼굴을 하고 있는 당신의 아들을 대동하고 나왔지만,

(그분 아들이 뭔 잘못이래요? 그때 식당에 있던건 당신아들이지 그분아들이 아닙니다.

당신아들 그렇게 당했다고 그분아들까지 그렇게 당해야됩니까?

이미 그분어머님이 손에 화상을 입으셨는데 ? 심보 고약하시네요)
저는 매일 드레싱을 이를 악물며 참아내는 내 아들을 위해서 ...
결코 결코....

(꼭 치료는 혼자 다 하시는거 같이 얘기하시네요.

그분 아드님도 어머님 손 화상입으셔서 저러고 있는데

퍽이나 아무렇지 않겠어요 ㅎㅎ)

 

씨씨티비 공개되니 저분 할말 없을줄 알았는데 아직까지도 저러고있네요.

 

답답합니다 진짜ㅋㅋㅋㅋ 삼촌이란 사람까지 동원해가며..

가족끼리 왜저러는지 ..

요새 30대아줌마랑 40~50대아줌마들 사이 안 좋은가요?

기본적으로 예의는 당신아들이 지켰어야 되는거아닌가요?

남한테 피해주라고 가르쳤나요?

도대체 CCTV말고 무슨 증거를 더 원하시는 겁니까?

당신은 뭘 원하는겁니까?

 

진심어린 사과요?

그건 당신이 그분에게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당신만 엄마입니까?

그리고 고맙습니다

저도 애 엄마지만 아들래미는 아직 걸어다닐수가 없네요.

당신의 그 행동 인해 제자식은 식당예절 철저히 가르치겠습니다.

 

이제 제발 사실을 인정하시고 그만합시다 허위녀..

추천수8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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