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갔더니 꼰대들이 조카 많더만 보니까 신입생 12학번 ot하는데 따라온 꼰대들이더만요
-.-;
무슨 20살씩이나 처먹은 애색히들 뒤봐줄게 그리 많은지 ㅉㅉ
조카 한심하더만요 하긴 그애색히들 중고삐리때부터 지애색히 잘못은 생각못하고
학교와서 교사한테 들이데던 무식한 중졸고졸 꼰대들 였으니 ㅉㅉ
그런 애색히들은 나중에 어떤 부모 될런지..
그 꼰대들 대략 늦둥이 두지 않은 이상 60몇년생 우리 부모랑 15~20년차이 날 어린것들인데
한국 꼰대들의 과잉보호 역겹네요
여기 있는 사람들 부모한테도 해당될런지 몰겠네요
나이값좀 하면서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