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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스압有 엄마 생신케익만들기!!★★나도만든다 경단케익!!★★★★★★★★

뚱뽕꾸 |2012.02.29 12:52
조회 1,304 |추천 4

 

 

 

 

 

 

안녕하세요

 

올해로 고3이되는 비루한 고삼탱이 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따위 저는 봉구에게나 줘 버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봉구=입양한 아가)

 

오늘 2월29일은 저희엄마 생신이십니다

 

저희 엄마는 케익을 별로 안좋아 하시고 뭐 제가 보온밥통을 잘 다루질 못하니까 떡케익도 물건너 갔고 그래서 찾아낸것이 경단 케익!!!!!!!!!!!!!!!!!짱

 

색깔도 이쁘고 맛도 나름!괜춘햇던 경단케익!! 잡소리 치우고 ㄱㄱ!!

 

준비물: 찹쌀가루(찹쌀경단가루 전용!!--글쓴이는 잘못사서 또샀다는...ㅠㅠ)

            설탕3큰술, 소금 두꼬집, 뜨거운물, 검은깨앙금(안하셔두 경찰출동안합니다잉~)

            카스테라3개, 녹차가루, 검은깨가루

           =총비용: 5,000원!

 

 

 

1. 검은깨를 약한불에서 쉐킷쉐킥 볶아주세요!

   볶은후에 믹서기로 잘게~갈아주세요!!

   ---타지않게 계속 저어주면서 볶아주thㅔ요!!

 

 

2. 간 검은깨와 황설탕(3~4큰술)을 섞어주세요!!

  이러면 속앙금 완성!!

 

  

 

 

 

3. 이제 찹쌀가루+소금 두꼬집+설탕 3큰술을 넣고

   끓인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익반죽을 해주세요!!

 

 

 

<오잉폐인 너무 질다ㅠㅠ 찹쌀가루 투척!!!--물양조절 잘하세요 ㅠㅠ>

 

조물딱 조물딱 완성!!!!

 

4. 이제 동그랗게 빚어주세요!!

    저는 너무 크게 빚었지만 작을수록 더 잘익고 예뻐요~

    빚는동안에 속고물을 복불복으로 넣어주thㅔ요! 

    ☜엄마가 1박2일을 좋아해서 복불복ㅋㅋㅋ

 

 

5. 끓는물에 투척!!!

   물위로 떠오르면 다익은거니 건져주세요~

   너무 오래 익혀도 풀어지니 떄를 놓치지 마시길@_@

   물위에 떠오른것을 찬물에 샤워시킨다음에 물기를 빼주세요!!

   찬물도 너무 오래담궈 놓으면 풀어져서 찐득찐득 ㅠㅠ

 

 

 

 

6. 물기를 뺀 경단을 키친타올에 물을적신 접시에 올려놓구 고물을 뭍힐차례!!

   Tip:)))정말중요한것!!!!

            하루전에 카스테라를 밖에다가 건조시켜주세요 수분이 날아가

            체에 거르기 쉽거든요 믹서기에 갈때도 건조시키신 후에

            하는게 더 잘 갈려요 ㅠㅠ수분이 있으면 뭉치기만 하거든요

            그리고 예쁜 노란고물을 만들기위해서 카스테라 갈색부분을 잘라서

            뚱이 봉구의 입으로~

            ----건조안시켜서 힘들게 고물낸 1人ㅠㅠ

                  (그래서 고물낸 사진을 찍지못했어요 ㅠㅠ정신이 없었거든요 ㅠㅠ)

 

 

 

 ☜노란색고물(카스테라), 초록색고물(카스테라+녹차가루),

    검은색고물(카스테라+검은깨가루)

 

 

7.이제 하나씩 하나씩 고르게 쌓아주세요!!

  원래 무스링 안에 하나씩 넣고 남은 고물로 다져주시는게 좋은데

  비루한 저는 무스링을 살돈도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고 ㅠㅠ

  그래서 하나씩하나씩 쌓았습니다

  HAPPY BIRTHDAY 촛불도 꽃고~ 이제 접시에 떨어진 고물들을 따까~내주세요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모바일을위해 3,2,1 따위안녕)

 

 

 

 

짠~~~~~~~!!!!!!!!!!!!완성!!!

처음 만든케익이고 19년동안 키워주셨는데 케익이나 뭐 하나

제대로 선물 해 드린적 없는데 이렇게라고 직접 만들어 드리니 뿌듯뿌듯!!@_@

오늘아침 쌀밥^^ 계란말이와 미역국!!그리고 경단케익까지!!

엄마가 감동받으셨더라구요~

생크림 케익도 좋지만 차와 함께 마실수도 있는 경단케익!!

만들어보면 어떨까싶네요!!  

 

 

 

 

 

마지막으로........

엄마 생신축하 드려효!!!!!!!!!!!!!!!!!!!!!!!!!!!!!!!!!

물가에 내놓은듯 불안한 우리엄마 thㅏ랑 합니다♥_♥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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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마전에 저희집이 유기견을 입양햇거든요~

반려견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분양받지말고

우리 예쁜 아가들 입양해보세요!!!!!

 

 

우리뚱이 & 우리봉구

 

 (언니를 품은 뚱이♡--쉐킷쉐킷)

 

 

(포즈잡는봉구♡)

 

 

 

 

여러분..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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