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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벌

그남자 |2012.02.29 13:24
조회 129 |추천 0

음...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거임 이거??ㅋㅋ

 

정확이 2011년 2월 설날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저흰 정말 불같은 사랑을 했음..ㅋㅋ

근데 10월달에 술자리 나간게 화근이였어요.

친구들 술자리에 따라나갔는데 여자 동생들이 와있는거 아니겠음?

근데 그중 한명이 완전 제 이상형이였어요!!

몸매 얼굴 키 성격 너무나 찾던 그런 이상형이요ㅋㅋ

그런데 전 여자친구가 있었어요ㅜㅜ

어차피 한번 보고 말겠지 생각하고 정주지 않았는데....

 

 

 

제가 좀 미쳐서 여자친구한테 상처주고 갑자기 이별 통보를 해버렸어요...

여자친구와 헤어진뒤 혼자 쓸쓸히 지내고 있는데 일주일뒤 그 여동생과 두번째 만남이 성사된거예요..

근데 그 동생도 절 맘에 두고 있었더라구요...

친구들은 금사빠라며 그냥 정주지 말라고 했는데 이상형이 앞에 있는데 그게 될리가 있겠음??

여자친구도 없겠다 엄청나게 대쉬해서 힘들게 이상형을 만났는데...

 

 

 

사람은 상처를 주면 그만큼 받는거 같네요...ㅠㅠ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 2012년 1월에 갑자기 이별통보를 받았어요.

정말 힘들게 만났다는 생각에 엄처 매달렸음.

그래서 다시 시작했는데 2월26일 다시 한번 이별 통보...

아직도 많이 좋아하는데 이제 잡을 힘도 용기도 없어요...

 

제가 지금 벌받고 있는중인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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