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공군에서 복무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일병이구요 여자친구랑은 사귄지 이제 6개월정도됬습니다
집도멀고 만나지도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제여자친구는 아직도 제옆에서 저한테 힘이되주고 귀찮을법한 전화도 매일받아주고 저를 사랑해주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군대를오고나서 항상 미안한 생각이들었습니다 해줄수있는건 전화한통뿐이라 항상 맘에걸리고 항상 미안합니다 그래도 여자친구는 전화한통이라도하는게어디냐면 저를 위로하고 저를 항상 믿고 따라와줍니다 여자친구가 표현하는게 서툴고 저한테 장난을쳐도 저는 그것마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랑 함께할시간까지 딱 2년만 기다리고 그담부터 저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짧지만 긴 2년동안 저옆에서 기다리면서 많은 고비도있고 많이 흔들리테지만 저만믿고 저하나만보고
잘 지내고있으면 제가 2년뒤에 죽을때까지 여자친구를 기다리고 사랑할것입니다
여자친구를 통해 제가 많이변하고 내가이런것도 해보는구나 해줄수있구나 라는걸 많이느끼고 진짜이런게
사랑이구나 새삼 많이 느낍니다 지금은 너무 깊게만나고 있는 사이일수록 항상 서로 더배려하고 이해하고
사소한 전화한통이라도 해서 웃겨주고싶고 행복하게해줄겁니다
제여자친구가 이걸보게되면 제여자친구가 내이야기같은데? 라고 느꼇으면좋겠습니다 ㅋㅋ
저희사랑 지금 이대로 아니 더 사랑하면서 애뜻하고 후회없는 사랑하겠습니다
쓰게된이유는 너무 고마워서 이렇게 한번 처음으로 이런데에다 올려봅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사랑한다 ㄱ ㄷ ㅇ ♥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