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대 졸업하기도 전에 취직이 되서 일찍부터 일을 하고 있는 22살 이쁜직딩입니다.
우선 매월 세금,4대보험 빼면 실수령액은 평균 169만원 입니다.
58만원---> 적금
2만원---->주택 청약
25만원--ㅡ>CMA 통장 자유 적금
20만원---> 부모님 용돈
5만원----> 할머니 용돈
7만원 ---> 휴대비
나머지로 52만원은 차비, 밥값, 옷, 노는돈, 자기계발에 쓰고 있는데
아직 제앞으로 된 보험도 없고.. 뭔가 많은 돈을 걍 날리고 있는것 같아서요
지금 월급 관리를 잘하고 있는 걸까요?? 나머지 돈을 좀더 아껴서 보험을 들지..아님 좀더 적금을 부을지
고민이네여 근데 지금은 어리니 조금 노는데 쓰고싶긴해여..휴
4개월 다니고 있지만 적금을 시작한지 2개월밖에 되지않았어요ㅎㅎㅎㅎㅎ
1년에 천만원 모으는게 꿈입니다!!ㅎㅎ
어린나이에 직장생활하는 모든분들 힘내세여^.^
지금 저는 얼굴이 점점 늙고 있답니다..ㅜㅜ
댓글 부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