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제 말하지 않았어? 나 잡고싶었다고"
"왜 진작에 연락하지않았어, 그때라면 맘 다시 돌아갔을텐데"
이딴 진돗개가 삽살이 샤기컷해주는 소리 하지마라.
그냥 끝났으면 끝났다고 해
결국는 지 탓은 없다 이거아냐 ㅡㅡ 어처구니없는 단어의 조합하면서 상대방을 괴리감에 빠뜨리지말란말이다.
응? 알겠니?
"왜 어제 말하지 않았어? 나 잡고싶었다고"
"왜 진작에 연락하지않았어, 그때라면 맘 다시 돌아갔을텐데"
이딴 진돗개가 삽살이 샤기컷해주는 소리 하지마라.
그냥 끝났으면 끝났다고 해
결국는 지 탓은 없다 이거아냐 ㅡㅡ 어처구니없는 단어의 조합하면서 상대방을 괴리감에 빠뜨리지말란말이다.
응?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