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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그아프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2탄

무지개의J군 |2012.02.29 21:17
조회 392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를 자꾸비판하는사람들이나와서이야기드립니다

제가....

원래 잘웃어서 되게긍정적으로살아갈려하는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이야기하나꺼내드릴가요?

저는 선천성심장병환자이구요...

심장장애3급이라는 판정을 받은장애인이고

성소수자...게이입니다

제가되도록 욕을 안할려하는데요

성소수자의이해?

이해라는건...

당신들이 네이버에쳐서...

한번보시고....

뇌가있고...당신이가진 이심장이

당신이 불쌍한 거지에게 돈한푼 던져준사람이라면

최소한 욕하진말고 그개떡같은 개념을 말아먹지말고

최소한의 성소수자의대한 배려정돈 필요하지않냐?

의사들이말하지

99프로의불가능이 있어도...

1프로의 가능성만있으면 그거에 걸고싶다고

당신들은...

그가능성자체를 못거는거냐?

자 예를들어보자.....

당신들의...

절친한친구들이....

자신이 아는사람이

성소수자라면

그사람들의 자신이 아우팅의위험을감수하고

매너와 배려자체를안해주는 당신들과 싸우고있다면

이해해주겠나요?

하아....

저는단지

그사람들의고통을 알아달라는거지..

이해를해달라는게아니예요

그리고 당신들이거들먹거리는 하나님..

저도 하나님을믿는사람이라서...

죄송하지만

찬송가에서도 나오는거죠

내이웃을 내몸과같이 사랑해요

미움다툼시기질투버리고 우리서로사랑해

이찬송을 듣고따라하는인간들이...

그걸 그대로안따라하냐?

그리고 저는미니홈피로 연결합니다

욕을하실거면 내홈피로와서...

욕을해라

그에맞는 대가를치루게할테니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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