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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내ㄱㅅ보고

뿌잉뿌잉 |2012.02.29 22:55
조회 656,309 |추천 761

제가 하지마세요ㅡㅡ라고 정색하고 그러는데도 그냥 웃고 넘아가세요..

아. 그리고 엄마한테 말하라는 분도 계시는데..그상황에 엄마도 있었는데

그냥 보고는 지나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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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6흔녀에요

예전에는 아빠가 내ㄱㅅ보고 자기 가슴보다 작다그랬어요. 그러면서 만져볼려그러고..

막 어제밤에 아빠가 술에 취해서들어왔는데.

어제 식탁에 앉아서 드림하이보는데

아빠가 ㅇㅇ이 ㄱㅅ많이 컸네  이러는거에요

 

저도 이제 좀 민감하고 그러는데 좀 그러니깐 기분도 상하고 그러는데..

아빠가 저러지좀않았으면 좋겠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ㅠ

추천수761
반대수97
베플ㅎㅅ|2012.03.01 00:11
진지하게 아빠 딸이라도 그런말은쫌그렇다고하시고 나중에도 계속그러시면 엄마께 말씀드리시는게 나을듯 ---------------------------------------------------------------------------------------헐 베플처음해봄...ㅋ올ㅋ아싸 됫고 이학년칠반짱!!해치팸짱!!! 민정아생일축하해!!
베플우와|2012.03.01 03:44
저도옛날에 아빠한테 그런거 당한적 있었는데 그때 아빠가 'ㅅㄱ 좀 만져보자 '이러길래 '아빠 것도 좀 만져보자 ' 이러니까 말못하시던데요 ㅋㅋㅋㅋㅋ 비슷한 수치심을 안겨드리면 안그러실꺼에요...언제한번은 화나서 아빠 바지내린적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베플됫넹...소심하게집짓고가여..제가 심햇나요?..
베플이런이런|2012.03.01 15:40
아빠도 작으시네요.. 그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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