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지마세요ㅡㅡ라고 정색하고 그러는데도 그냥 웃고 넘아가세요..
아. 그리고 엄마한테 말하라는 분도 계시는데..그상황에 엄마도 있었는데
그냥 보고는 지나가셨어요..
-----------------------------
난 16흔녀에요
예전에는 아빠가 내ㄱㅅ보고 자기 가슴보다 작다그랬어요. 그러면서 만져볼려그러고..
막 어제밤에 아빠가 술에 취해서들어왔는데.
어제 식탁에 앉아서 드림하이보는데
아빠가 ㅇㅇ이 ㄱㅅ많이 컸네 이러는거에요
저도 이제 좀 민감하고 그러는데 좀 그러니깐 기분도 상하고 그러는데..
아빠가 저러지좀않았으면 좋겠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