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고1 막 입학하는 여자임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음
오늘 삼일절이고 부모님이 일을다니셔서 시간이엄슴
겨우 시간을내서 오늘 부모님이랑 같이 신발을사러갔음
일단나온김에 먹을걸사자해서 홈플러스를갔음
홈플러스가서 이래저래 먹을거를 사고
신발을사려고 쭉둘러봤음
근데 뉴발이없는거임?
그래서 부모님이랑 휴앤락이라고 홈플러스근처에 cgv있고 무튼 그런건물이있음
거기에 뉴발있어서 들어갔음
들어가니까 뭐 손님오니까 직원들 인사하거나 그런건 별로없었음
했을수도있지만 무튼 저는 못봤음
아무튼 그건뭐 별로신경을안씀
신발막보면서 고르는데
엄마가 이신발사라면서 신발을 그냥 만졌음
근데 직원이 나중에하면 기분이덜나쁠텐데
저희가보는앞에서 기분나쁘다는듯이 툭치는거임?
솔직히저는 그때 신발산다고 좋아서 그런거 신경도안썼음 저희엄마도임
신발다고르고 신고나서 사고나오니까
아빠가 그 직원이 위에말한것처럼 저랬다는거ㅡㅡ
생각해보니 제가아까 신발고를때
직원이 막 신발만지던데 그게그거인것 같았음
엄마는 그렇게 기분나쁘거나 그러진 않았다곤하는데
내엄마인데 그런 대접받으니까 괜히 기분이나쁜거임
아빠랑 저랑 완전 집가는길에 욕하면서 난리도아니였음
당사자가 괜찮다고는하는데
고객입장으로서 고객이 자기가 돈을내고
그만한 대접을받고 사려는거아님?
다른분들이 어떻게생각하는지 몰라도 저는그렇게생각함
아까 일때문에 짜증나서 이렇게 네이트판에 끄적이는중임
그리고 말하지만 저는 모든점원들이 싸가지없다는게 아님
저도 좋게대해주고 서비스좋은 점원 언니오빠야들 진짜좋아함
그냥 저런 개념없는직원들이 점점많아지는것같다고 말하는거임
글도 끝까지안읽어보고 욕쓰는사람 있을것같아서 덧붙여서씀
지금까지 언어구사력이 뛰어나지못한 글쓴이의 글을봐주셔서 감사를표함
이런 여친남친생기실거임 그럼글쓴이는이만 떠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