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저 사랑하고 있음 ............... 저 얼마 못살거 같음ㅠㅠ...........너무 좋아서 죽을거 같음............ㅠㅠㅠ
이거임....................이뻐요?........안이뻐요?..........
이래도?.........ㅋㅋ
우리집 몽이 "李 夢耳"
어느날 글쓴이가 티비를 보는데 강아지가 볼에 볼터치 염색을 한걸 보았음
그래서 내 블러셔로 칠해보았음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너란 강아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입주위를 잘 보세요 ㅋㅋ.......지도 발렌타인 데이라고
식탁위에 놓아 두었던 초콜릿을 한입에 꿀꺽 해치움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안 실세인 아빠한테는 아량을 떪...ㅋㅋㅋㅋ
아빠미안해 모자이크 밖에 수가 없었어....
그리고 고등학생인 글쓴이가 매일아침 일찍 집을 나설때면
저표정으로 매일 바라봄ㅋㅋ........
저표정을 볼때마다 생각함........나도 다음생에는 개로 태어나야지....
그리고 하루종일 잠만잠.............. 이리저리 몸을 비틀며.......ㅋㅋㅋㅋㅋ
왜 이름에 몽이 들어가는지 알겠졐ㅋㅋ???
더우면 가끔 머리도 묶음..ㅋㅋㅋ
싼다라몽ㅋ.
우쭈쭈쭈 우리몽이 목욕도 잘해여^ㅁ^
우리몽이 나름 지니어스한 강아지임
손
발
하이파이브
점프
먹어
기다려
다함 ,,,, ㅋㅋㅋ..
몽아 평생 같이 살쟈 ^ㅁ^ 사랑해
+)
몽이 사촌 콩이
엽이네 해피
내일 개학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학성여고 3학년 4반 화이팅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