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처음써보는거라 뭘 어찌시작해야될지...
말주변이없어서 이야기가 산으로 가진...않을꺼에요
노력할께요.
아참 미리말씀드림 판되면 친구들사진 싹다 퍼다가 나르겠음!!!
쓰다보니 스크롤....압박.....죄송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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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없고 여자친구도 없어서 음슴 체 그런거 쓸라햇는대
오글오글거려서 그냥 쓸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친구들이 쓴거 보면 욕하겟다 ㅡㅡ..
저는 경기도 분당가까이 에 거주 하고 있는 정말 널리고 널리게 생긴
19 흥남 입니다
오늘 방학 마지막날 이제 진짜 고3이기에 친구4명이랑 마지막으로
놀러가기로했어요 놀러가기로한곳은 바로 인사동 !!!!!!!!!!
근대 저의가 친구네서 자고 막 늦게출발해서 너무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청계천보고 동대문에서 놀자고하여 신당역 에서 내렸습니다.
1번출구로 나와서 시장골목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넷이 장난치면서
걸어가고있었습니다.
근대 저의앞쪽에서 키가 170정도 한 30대 초중반 정도로보이는
(저의는 그렇게 추측하고있습니다.)
모자쓴 아저씨가 저랑 친구들을 지나치더니 저의뒤에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아!!!!!일로와!!!' 발음이 어눌했음...)
처음에 저는 저랑 친구들한테 갑자기 씨비거는줄알고 무시를하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좀 이상해보였었어요. 처음보는순간)
이제부터 저 친구1 친구2 친구3 이라고 칭하겠습니다.
그런데 웬걸 친구1이 옆에 여자한분과 그 남자뒤에 서있더군요.
그래서 저와 친구2 친구3은 걷다가 10미터안되는거리에서 쳐다봤습니다.
그남자가 저의를보며 손짓을하더군요 'nono 오지마라'
라는 손짓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웃겼음....
그 여자분은 너무놀라서 손 떨면서 이어폰을 빼시더라구요.
친구1이 친구2를 불렀어요 " 2 야 일로와봐 ㅋㅋㅋㅋㅋㅋ" 웃더라구요.
(예, 친구1 약간 똘끼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친구2는 유도를 배우는 친구여서 키 187에 아주 등치가 굿입니다 굿![]()
(저도 나름 운동했음 ㅡㅡ!!!!)
친구2가 그남자에게 가까이가자 당황한듯 서서 안비키고 있다가 옆으로 샥 가더군요.
그때부터 저의 넷은 신경이 뽝!!!서있었습니다.
그 여자분에게가서 아는분이냐고 그랫더니 아니라그러시더라구요.
(저의 부부싸움하신 젊은부부로봤어요;; 그 여자분 이뻣는대..)
어디까지가시냐고 그랫더니 가는길이 같아서 보디가드를 했죠.
(앞에서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뒤돌아보면서.)
그래서 제가 "아 뒤쪽에서 걸어오세요." 라고 쓸때없는 말을 하고나서
(정신차려보니 제가 맨앞에서 걷고잇더라구요..가방도들었는대...신발...)
앞을봤더니 ..........트럭앞에 떡하니서서
안주머니에 손넣고 와이퍼를 만지작만지작 하는겁니다.
(저의 다 계속 주시하면서 걸었음...)
와 무섭더라구요 , 와..... 하이튼 별탈없이 골목끝까지 왔습니다.
감사하다고 샤방샤방 미소 날랴주시면서 가셨어요.
좋으다.....ㅋㅋㅋㅋㅋ누나좋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의는 동대문 놀러오신 분들 구경....
(옷구경 생각도없었음 ㅎㅎㅎㅎㅎ)
혹시나 신당역 시장골목쪽 지나가셔야하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
그리고 옆에 아무남자나 붙잡으세요. 도와드릴꺼에요.ㅋㅋㅋㅋ
여기까지임....
추천해주세요~~~~ 판되면 사진 공개하겠습니다 !!!!!!!!!
유도하는친구2~(남자다움의 상징)
패션디자이너 준비하는 친구1,친구3
(옷 개잘입음...난리남 ) 난 잉여ㅋㅋㅋㅋㅋㅋ
끌리지않음?ㅎㅎㅎㅎㅎㅎㅎ
님들은 끌릴꺼라고 믿고있음 추천 ㄱㄱ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