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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뒀는데 시발 예비신부년이 꾸밈비 달라는게 고민

한일 |2012.03.01 23:59
조회 261,664 |추천 100

나 29 신부 26 시발년이 사귈땐 순수했는데 된장질도안했고

어디서 주서들었는지 꾸밈비로 샤낼백 사달라는게 고민 500~600함...

내가 시발 직장한달내내 성기뺑이쳐야 400 받을까말깐데 성기같은년이 한달월급 넘는돈을 가방사달라고함

개같은년 조카 친정에 돈도없는년이 뭘바라는지 시발 혼수는 3000만원 견적잡음 ㅇㅇ 2억3천 25평 아파트먼트 내가 마련함

시발 꾸밈비 원래 주는거냐


하여간 시발 친구년들이 문제임


글쓴이에요 글쓴 시점이 예비신부랑 대판싸우고 감정에 휩싸여 험한말을 쓰게됬네요.. 말은 심했지만 제가 평범한 서민가정에서 자라 등록금도 대출받고 어렵사리 지금 직장에 들어와서 몇푼몊푼 힘들게 모은거이기도 하고 검소한 생활이 몸에 베어있는지라 그리고 비슷한 형편의 여자친구를 만나 잘 지내왔눈데 갑자기 그런이야기하면서 으름장을 놓는 모습에 배신감도 많이 느끼고.. 그리고 솔직히 있잖아요 너나나나 벤츠타고 돈자랑 하는거 아니잖아요 국산 서민차 타면서 내집 대출금 갚아가면서 벤츠타고 bmw 타는 사람들 돈쓰고 다니고 생활습관 따라하는건 좀 아니잖아요 누군 평생 결혼할사람인데 500하는 백하나 사주고 싶죠 안사주고싶겠어요 그사람이 그렇게 가지고 싶어하는데 근데 솔직히 문을 좀 낮춰서 형편에 맞게 현실성있게 100-200정도에도 얼마든지 좋은거 많잖아요? 네이트 하시는 여성분들 뿐만아니라 모든 여성분들이 재벌한테 시집갈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500-600하는 백하나 못사주는 제 능력에도 화나고.... 그리고 말 험하게써서 톡커분들 기분상하게 해드린점 심히 사과드립니다
추천수100
반대수670
베플끼리끼리|2012.03.02 04:42
나 xy 너님 29 시발넘이 내용은 공감했는데 불쌍하기도했고 어디서 배웠는지 말하는게 성기같다는게 고민 시발 꾸밈비 너무 했네 그런데 시발 님말투가 문제임 ---------------------------------------------------------- 생물공부 언제 필요한가 했는데 오늘 써먹었네
베플행복|2012.03.02 00:52
그여자도 님순수 한줄알았는데 수건물은 남자일뿐이고...
베플ㅇㅇㅇㅇ|2012.03.02 14:45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스물아홉이나 처먹은 놈이 결혼 한다면서 평생 같이 살 지 신부한테 더구나 사람들 다 보는 공개적인 이런 곳에 글 쓰면서 이년저년 시발시발 ... 안봐도 니 인격 성격 알만하다 이 자식아 넌 지금 꾸밈비에 샤넬백 타령하는 니 신부만 밉고 싫고 성질나서 죽겠지? 글 쓰면서도 쌍욕에 더러운 냄새 폴폴 나는데 평소 말 버릇이야 오죽하겠니.. 그렇다고 그나이 처드시고 화난다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말도 아닌 글 쓰면서 쌍욕하는 너나 대놓고 명품 타령하며 거기다 너같은 놈이랑 평생 살겠다고 결혼하는 니 신부나 아까운 인생을 왜 그렇게 사니 주인 잘못만나 욕먹고 살 인생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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