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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한번?

교수님 |2012.03.02 03:46
조회 243 |추천 0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19세 이제 20  21 소년 입니다.

 

고민상담하면서 많이도 나이처먹네요 3년째...

 

애인과 헤어져서 힘드신들 많으실거 같아요

 

네이트 톡 - 헤어진 다음날

네이트 톡 - 해석 남/여

네이트 톡 - 사랑과 이별

 

이 세군대가 헤어진 사람을 그리워 하는 톡커여러분의 마음의 안식처 인가요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아는것이 있으면 조언도 해주고 같은 처지의 사람에게 공감도 되고

어려운것이 있으면 물어봐서 조언도 듣고 물론 그 조언으로 인해 얼마나 인생이

바뀌겠냐만은 모르는 사람조차 자신에게 따듯한 말을 해주는 것 자체가 우울해진

심신을 달래는대에는 그만인것 같아요

혹시나 해서 글을 써 봅니다.

 

헤어진 사람으로 인해 가슴이 아파서 매일매일 술로 지세우는 분들..

헤어진 사람을 그리워 하며 수천번도 전화기를 들었다 놨다 하는분들...

헤어진 사람 생각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폐인의 지경까지 이르신 분들....

매일 밤마다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을 청할수 없는분들..

강박증 이나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까지 생각하시는분들.....

 

저도 이런 처지에 놓여있지만.. 저 스스로도 잘압니다.

예 맞아요 제일 좋은 레파토리는.. 그 사람과 다시 아름다운 사람을 하는거죠

하지만 그게 안될때는 무엇일까요..

 

떠나는 사람 마음아프지 않게 내가 싹 잊어주는 겁니다.

그게 잘안되서 힘이 들지만요...

 

곁에 누군가가 있었으면 하시는분들..

누구라도 좋으니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으면 하는분들

누구라도 좋으니 말동무가 있었으면 하는분들

누구라도 좋으니 속시원 하게 터놓고 이야기 할곳이 있었으면 하는분들..

 

서로 힘든대 돕고 살아요.. 님들도 가슴에 맺힌 한을 조금이나마 달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아요.. 같은 처지의 사람끼리 서로 토닥토닥 거리다 보면..

주위에 눈이 떠서 또 다른 좋은 인연 만날수도 있겠죠..

 

여성분 남성분 누구도 막지 않아요 지금 당장 힘드신분들 서로 대화나 해요..

조금이나마 누구에게라도 가슴에 쌓인것을 털어놓고 나면 조금은.. 개운해질거에요

 

일종의.. 고해성사 같은거라고 생각하시구 마음편히 대화걸어주세요

 

 

 

 

 

 

 

 

ps ' 여기 톡커들 호구 아니다. 한숨

어린 고딩들 개념없는 성인들 여성유저들 힘들다고 써놓은 판에다가

위로댓글 다는건 좋아 근대 네이트 아이디는 도대체 왜올리는거야

http://pann.nate.com/talk/310093692

 

이런 추태를 보이는 행동은 하지말고 진짜 못된새끼들이.. 사람 힘든대 그거갖고 노려는놈들이야

 

몇몇분들은 왜 힘내라고 하는 댓글에 열을 내냐 하실텐데

제가 제 인격을 걸고 증거 없는 말을 하나 하겠습니다

저놈 저 가끔 눈팅할떄 똑같은 대화명에 네이트 아이디도 너무 많이 봐서 눈에 익엇는대다가

어떤 여성분이 친추 걸엇더니 치근덕 대던놈이였고 가슴아파서 위로라도 받으려고 쓴 판이

상처를 준다는 글을 남긴걸 본적이 있습니다.

 

 

각설하고

 

 

 

 

 

정말 답답한 가슴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어내보려는분들 끼리만 대화합시다.

 

 

 

 

 

 

상대가 누구냐 몇살이냐 어디사는 누구냐 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지금당장 본인 마음의 소리를 들어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겁니다.

 

 

 

 

 

그리고 꼭 하고싶은 말 있습니다.

하고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할것 같은..

헤어진사람 붙잡는것.. 저는 개인적으로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한다면 깨달음 이라도 얻지만 하지 않으면 후회뿐입니다.

 

 

뭐 가는사람 마음편안하게 하려고 내가 가슴아픈걸 왜 참습니까

내 가슴 아프지만 깨끗하게 보내주겠다 뭐 자선사업가 입니까

그사람은 다른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잘살텐대 왜 혼자서 가슴아파 하며

몇년간 그사람을 기다린다 합니까 물론 그렇게 하셔서 다시 잘되시면 정말 다행입니다만..

정말 어린마음의 헛 연애질이 아니라.. 연륜도 있으시고 경험과 생각 개념까지 있으신분들 이라면..

잡아주세요.. 사랑하는사람 그냥 떠내 보내는거 절대 멋있는 행동 아닙니다.

 

나중에 주위사람 누구누구 때문에 여건이 안되서 내가 하고싶은걸 못햇다

피해의식만 남고 결국 피해자가 되서 먼훗날 사연을 이야기 하면

 

가슴 아프네요 , 힘내세요 , 안타깝네요

 

등등등 동정 뿐이지 않습니까 .

 

메조키스트도 아니고 왜 싫은걸 좋다고 합니까..

 

아름다운 사랑만 하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은대 왜 아파해야 합니까..버럭

 

 

 

네이트딴청

blue_bird_2598@nate.com

 

싸이월드딴청

www.cyworld.com/01062492598

 

 

 

많이들 찾아주세요

서로 속마음을 털어놔 보아요 실망

 

 

 

 

 

 

밑에 계신 11분 모두 톡을보고 친추 하신분들이에요 

 

저 이상한놈 아니에요 ... 부끄

 

남자분들 왠

미친놈이냐 하고 넘기지 마시고 대화나 해요 윙크

 

 

 

 

 

 

 

 

 

 

공감하신분

 

 

c공감

추천

 

하나씩 던져주세요 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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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저녘 6시 이후에 돌아와요

 

봉사활동을 가야하거든요.. 그럼 !! 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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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12 . 21 화요일

 

 

 

 

 

친구 만들어드립니다. ★

 

 

메신저 홍석우

 

 

 

 

 

↑↑↑↑↑↑↑↑↑↑↑↑↑↑↑↑↑↑↑↑↑↑↑↑↑↑↑↑↑↑↑↑↑↑↑↑↑↑↑↑↑↑

 

요까지가 저번에 쓴글 

 

 

이짓도..

1년 하고

3개월째...

솔로들이

늘어났다..!!!!!!!!!

 

 

 

 

 

 

 

 

83명의 솔로들 대기중..!! 친구 만들기~♥

 

 

간단한상담내용 ★

 

 

 

 

 

 

 

 

 

 

 

 

 

 

 

 2012년 이후 글

 

 

 

상담의 취지는 좋으나 그걸 비공개가 아닌 인터넷에 올린다고 뭐라하시는분들

 

 

-_ - 상담내용보시면 알겠지만 95%이상이 만족하셨고 비공개 상담자는

비공개를 스스로 원하셔서 편집해드립니다. 그리고 절대

상담의 기본은 '듣기이며' 조금 안다고 나대거나

내가 인생의 아픔기쁨 다 느껴봤다는것이 아닙니다

지금 제말조차 저를 비난하실분에겐 물론 겉치래로 보일수도있어요

하지만 상당히 많은분이 만족감을 나타내었어요

그리고 이 미친짓을 제가 다시하고싶은것보다

다른분들이 다시해보면 어떠냐는 의견에 다시올립니다.

그리고 2012년이 되어서도 지금껏 판을보고

상담을 가장한 넋두리를위해 친추오시는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런그분들께 진지하게 고민을 들어주고 내일처럼생각해서 이야기해줄수있는사람

그런사람이 '당신'들이 직접되줄게아니라면

 

어줍잖게 까불지않았으면합니다. 진심입니다.

남자 환영입니다 남자도 사람이니까요 여자라고 아 저남자한태 내이야기를 해도될까 ?

생각하지마세요 내눈엔 그저 피 상담자일뿐이니까요

지금 제가 상담하는게 3년전 이야기인데 제가 여자탐내서 이런판쓴다 하신분 적지않습니다

 

니들 썩어빠진 사상이 궁금하네요 됬고

사람은 가끔 외롭기도 가끔 씩씩하기도 가끔 즐겁기도 가끔 슬프기도

 

그런 여러 복합적인 감정을 가지고있는 이성적인 생물입니다

그렇기에 오늘하루 엄청 힘들수도 굉장히 즐거울수도있습니다

 

나와관계없다면 조용히 그냥 뒤로가기를 바래요

하지만 나와 관계있는사람들에겐 의외로 ? 적잖은 위안을 삼을것일수도있습니다

 

제발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문화인이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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