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구제시장에서 간지나는 옷을 샀는데요..

수리수리술술 |2012.03.02 16:21
조회 288,934 |추천 273

 

오우 

자고 일어나니 베스트에 뙇!!!!!!!!!!!!!!!!!!!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키 가지고 악플이 많네요 ㅋ

 

 

175맞습니다

제 두 손목을 걸어야 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옷의 능력이 워낙 뛰어나서..

애를 저렇게 호빗 만든 것 뿐이에여

진짜진짜 175 맞습니다.

 

 

키를 지배하는 옷이라서 그래여짱

 

욱 군 싸이 평소 사진 보시면

그래도 175는 되겠구나..

그렇게 보이실거예요

 

 

싸이 투척

http://www.cyworld.com/01040271391

 

 

 

다같이 웃자고 쓴글이니

너무 욕하지 말아주세요윙크

 

 

 

 

다들 행복하세요~~~~~~~!사랑

 

 

 

 

 

--------------------------------------------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흔녀 서울 사람입니다람쥐~

 

 

저번에 친구랑 안경 리폼으로 판 썼다가 톡이 되었었는데요!

 

 

구제시장갔다가 너무 웃긴일이 있어서 다시 한번 판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남친이 없음으로... 음슴체 ㄱㄱ!!

 

 

 

 

나와 내 절친인 욱군은 쇼핑을 하기위해 구제시장으로 갔음

정신없긴 했어도 이리저리 돌아 댕기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음짱

 

 

니트, 티, 바지, 원피스 등등 

개성이 철철 넘치는 옷들을 구경 하고 있던 찰나!!!!!!

 

 

나와 욱군의 눈에 딱 들어온 정장 한벌!!!!!!!!!!!!!!!!!!!!!!

 

 

간지작살!!!!!!!!!!!!!!!!!!!!!

이건 정말 간지 작살이였음

 

 

지체 할 수 없었음

 

누가 가져가기 전에 우리는 바로 득템했음

정말 저렴한 가격에 득템!!!!

위아래 세트로 3만원!!!!!!!!!!!!!!

그것도 애교부리고 난리난리 브루스를 춰서

2만 5천원에 샀뜸짱

 

 

훈훈한 마음으로 우리는 집 근처에 왔슴깔깔

 

 

글쓴이 친구(친구=이양) 작업실이 동네 근처에 있기 때문에

욱군이랑 친구 작업실에 들리기로 했음

 

 

득템한 정장을 자랑하고 싶었뜸윙크

 

 

정장을 자랑하고 있는데

이양이 뭔가 핏이 아쉽다며

수선집에 맡기자는 제안을 해왔씀

 

 

나와 욱군 또한 뭔가 아쉬움이 남았음

 

 

 

 

우리가 상상한 간지는 이런거였음

 

 

 

 

 

 

 

 

 

외쿡인 간지짱

 

 

하지만 우리가 산 정장은 약간 2% 부족한 느낌이랄까?

 

핏이 뭔가 부족한거임..

 

 

그래서 이왕 입는거 간지나게 수선해서 입자!

해서 수선집에 옷을 맡기게 되었음

 

외국인 간지를 상상하며

옷을 맡기고 셋이 신나게 수다를 떨다가

옷 찾으러 수선집에 다시 ㄱㄱ 했음

 

 

 

우리는 약간 9부? 그 정도 길이에

첫번째 사진 같은 느낌을 원했음

 

 

수선집에서 옷을 찾고 인사를 90도로 3번은 했음

아주머니가 너무 싼가격에 수선을 해주셨기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친구 작업실로 와서

우리는 득템에 기쁨을 누리기 위해

욱군에게 옷을 입혀보았음

 

.....................................

.................................

.........................

...............읭??????????????

.......................뙇!!!!!!!!!!!!!!!!!!!!!!!!

 

 

 

 

 

착용샷 ㄱㄱㄱㄱㄱ

 

 

 

 

 

3

 

 

 

 

 

 

2

 

 

 

 

 

 

 

1

 

 

 

 

뙇!!!!!!!!!!!!!!!!!!!!!!!!!!!

 

 

 

읭????????????????????????

 

 

 

나 지금 진지해서 궁서체임

 

저게 뭐임???????????

배기 바지임???????????

 

반지 찾으러 가는 프로도 친구 샘 같음........

 

 

욱군은 키 175임............

그리 호빗은 아님..............

근데 바지하나로 호빗이 되었음..!!!!!!!!!

 

 

아주머니께 밑위 + 밑단도 줄여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밑단만 왕창 줄이신거임..............

 

 

우리 너무 웃겨서 계속 웃었느라 정신없었는데깔깔

 

 

욱군은 상심이 컸나봄..........실망

 

 

 

 

 

지금 저렇게 그대로 입고

수선집 다시 갔음...!

 

 

 

 

다들 수선집 맡기실 땐 꼭 입어보시고 수선 하시길 ....엉엉

 

 

 

 

 

추천하시면 모두

 

이런여친

 

 

 

 

이런남친

 

 

 

 

생기실껍니다람쥐~~~~~~~~~!!!!!!!!!

 

 

 

 

 

추천수273
반대수11
베플ㅠㅠ|2012.03.02 23:22
여자들이 180을 원하는이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ㅎㅎ|2012.03.03 11:22
허리 피세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2.03.03 15:05
나오늘생일ㅇ인데 베플 한번만시켜쥬세요..♡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