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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에게

미쳐 |2012.03.02 22:41
조회 1,060 |추천 1

 

 

 

 

오랜만에 본거 같아 오늘 너보는데 진짜이쁘더라...

 

 

친구들도 이쁘다고 하는데 왜케 질투가 나던지..

 

 

나는 아직도 24일에 만난게 어제 같고 너무나도 좋은데

 

벌써 이렇게 지났네

 

나 정말 너한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고 사귀고 싶다고 말하고싶은데

 

그러다가 너를 못보는 것 보다 지금처럼 조금씩이라도 보는게 더 좋아서

 

말도 하지 못하는것같아

 

너도 나에게 조금더 관심이 있다고 생각이 들면 더 다가갈수 있을 것만 같은데...

 

너 생일도 얼마 안남은것같다. ㅎㅎㅎ

 

아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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