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훠이 훠이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고3....이된......하......
...그냥 평범한 고3흔녀랍니다ㅋㅋㅋ
남친이 없는관계로....음슴체로갈게요....(대부분이러던뎈ㅋㅋㅋㅋㅋㅋ)
이런곳에 글쓰는건 처음임.....ㅠㅠㅠㅠ
맘넓은 톡커님들이 이해해주실꺼라고 굳게 정말 굳게믿음...힛![]()
이제부터 시작하겠음.
우리집에는 고양이 한마리가 삶
1월 중순쯤..우리언니가 무작정 데리고와버렸음....ㅋㅋㅋ답도없음![]()
첨엔 가족반대가 완전 심했음ㅠㅠ 갖다버리라면서 뭐 3층에서 던져버리겠다니..(울집은3층임)
특히 우리엄마가 정말 싫어했음..
그래도 언니는 키우고 말거라고 이름을 지어주자고 나보고 아이디어를 내보라고했음
난 고양이를 보았음.. 정말까맸음 까맣고까맣고까맸음 그래서 까마쿤으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땐 진짜 진지했음.. 아무튼 이름을 지어주고 동거동락이 시작됐음![]()
근데 우리집고양이 성격이 진짜 유별남.... ADHD있는거같음 미친듯이 혼자뛰어놈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밤되면 피곤해서 골아나가떨어지는데 이제부터 본론임
자는 모습이 심상치않음 정말 세상에 피곤은 다 짊어지고 자는듯한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첨에보고 사람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투척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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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건 설정이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씻고 방에 들어와보니 전기장판의 따뜻함이 너무좋았는지 저렇게 자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뿐만이 아님
목 돌아간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여 춤 추면서 자기도하고....
작품명 : " ㄷ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뭘 잘못하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이 떨어질뻔한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난 첨에 흡사 사람이 내침대에서 자는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애교도 많고 이런 귀여운 모습때문에 우리엄마도 점점 맘을 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절대 다정다감하신 말투를 안하심.. 근데 저번에갑자기 " 쿠우우운 아아아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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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는 쿤이가 되고 싶다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애교사진 투척
기지개 펴기 ㅋㅋㅋㅋㅋㅋㅋ 힝![]()
쿤이 보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쿵 글쓴이사진도 올려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이렇게 엽기적인 울집 고양이를 소개하고싶었음
헣......막상 끝낼려고 하니까 어떻게끝내야될지모르겟음ㅎㅎ..
용서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럼,,,,,
자는 모습 웃겼다 추천
고양이를 좋아한다 추천
주인장 사진을 더이상 원하지않는다 추천
글 진짜 못썼다 추천
담임 맘에 안든다 추천
94년생 고3들 추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요일에 자습가기싫다 추천
그냥 추천 추춴 추쳔 츄ㅕㄴ춴 ㅋㅋㅋㅋㅋㅋㅋ
별 감흥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ㅎㅎ
저 소심한A형이랍니다. 악플삼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