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글이랑 댓글마다 반대 1씩누르시는분 도대체 왜그러세요?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판쓰고 그 판의 맛을 못잊어서 다시 돌아온....
19.2세 흔녀입니다..
이제 집에 남아나는 재료가 음슴....
그러니까 음슴체 할께요!ㅋㅋㅋ
그 전에 동생이 아파서 밥도그를 해줬었는데
아팠던 동생이 다 나았어요!
그래서 그 기념으로 또....
요리를해줬어요..ㅋㅋㅋㅋㅋ
이번엔 까르보나라를 해주려고 하는데..
또
크림스프가 유통기한이 2011.06.21...........
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새거 찾아주심 알러뷰쏘마취!
스프는 물에 잘풀어주고..
저 우유는 멋있는우유임.
맛 (X) 멋(O)ㅋㅋㅋㅋㅋ
이번엔 까르보나라 답게 마늘빵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롸어못그ㅜㄹ
내가실력이 그 까지는 아닌가 봄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빵 잘라서 구웠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진짜 메인요리 까르보나라 할 차례!!
다진 마늘 던져 넣고
그위에 햄 과 양파 넣고
크림도 넣고
면까지 넣고 보니 라면....같다..
짜잔! 맛잇는 까르보나라 완성! 근데 화질이 왜이래......
사실 크림 스파게티가 더 맞는 표현일지도....ㅋㅋㅋㅋ
동생껀 파란색이예요~
식욕을 억제하는 파란색에 준건 나의 배려라고 칩시다ㅋㅋㅋㅋㅋㅋ
나의 것이 더 많아 보이는건 함ㅋ정ㅋ
저 당근 데코는 우리 이쁜 엄마의 섬세함ㅋㅋ
절대 엄마가 보고있어서 이러는거아님ㅋ
인자한 당근님
텔레토비가 보이는 것....같은....데....ㅋㅋ
그리고
자작따위 못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거령ㅋㅋㅋㅋ
언니의 저 순진한 표정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만들어 준 요리들 추가요~ㅋㅋㅋㅋㅋ
대단한 건 아니지만....ㅋㅋㅋㅋ
이번에도 동생이 맛있게 먹어줌!!!!!!!!!
아 그리고 저번에 추천 해주신 분들 감사해요ㅠㅜ
저번에 추천해주신분들어디갔어요ㅠㅠ
돌아오세요ㅠㅠㅠㅜㅠㅜㅠㅜ악플에 상처받고있어요
여러번써도 마무리는 힘드네요ㅋㅋㅋㅋㅋ
추천....ㅎ.....아니예요..............
드래그하면서보면 더 큰 기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