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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에 깔려 숨진 故 이 모양의 친구입니다.

앵무새 |2012.03.04 20:03
조회 400,693 |추천 1,774

저는 이이야기의 주인공 친구입니다.

 

3월3일 9시뉴스에 나온 여중생 버스사고 기사 보신 분들도 몇분 계실겁니다.

 

먼저 이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신문기사에 내용이 정확하지 않아 그런겁니다.

 

그기사에서는 옷이 끼여 라고 나와있지만 사실을 팔이껴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버스에는 센서가잇어서 사람의 일부만잇어도 자동으로 열리는 기능이잇다고 들엇습니다

 

이렇게보니 앞뒤가 안맞는거같네요

 

실은 이글을 쓴이유는 다른사람들도 이런사고가 없길바라며 쓰는것입니다.

 

신문기사에서는 상의가 끼여 50여미터를 끌려가다 뒷바퀴에 치여 숨졋다고합니다

 

부모님의 목격발언의 의하면 "내리다 팔이 나가기도 전에 문이닫혀 그냥 일방적으로

 

끌려갓다 그때 분명 내딸은 달리면서 버스를 치면서 소리까지 지르며 끌려갓다 그러다 급좌회전으로 인해 팔이빠져 몸이 떨어질떄 뒷바퀴에 깔려죽엇다"

 

하엿습니다 딸이 죽는모습을 눈앞에서 본 부모님의 심정은 어떻겟습니까 가만히잇엇겟습니까?

 

오열하면서 딸의 안전을 걱정하고 무서워하시며 소름까지 돋앗을 생각해보셧습니까?

 

이런상황에서도 버스기사를 간단히하여 상황의 진상을 알수없게하는 기사가 이상하고 억울합니다

 

그리고 그뒤 장례식장에선 버스기사 행동이 진짜 이해가 안갈정도로 이상햇습니다

 

부모님들과 합의볼떄 태도가 그냥 이돈줄께 용서해줘 이런 태도엿습니다..

 

부모님은 얼마나 억울하겟습니까

 

그리고 버스기사가말하기를 애가 친걸 못들엇습니다

 

이상하지않나요?? 애가 친걸 못들었습니다가 저희한텐 애가친건 알지만 소리가 안들렷습니다라고 해석되됩니다.

 

끝으로 저희가 원하는것은 신문기사 내용 정정과 그 버스기사의 사과를 정중히 받고싶습니다.

 

故이 모양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추천수1,774
반대수43
베플와버스년|2012.03.06 01:13
자식이눈앞에서 죽는걸 본 부모앞에서 마음에없어도 생판모르는남이라도 최소한의 양심의 가책이라도느껴야지 합의보자고 돈준다고ㅋㅋㅋㅋㅋ 당신의아들딸 보는앞에서 죽여놓고 못들었고 못봤네요 합의보죠 하면 기분참상콤하겠다
베플|2012.03.05 23:14
정말로 슬프다 마음속이 휑한기분임....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진짜 좋은곳가
베플ㅋㅋㅋㅋ|2012.03.06 02:30
버스기사분은 치는 소리를 들었든 말든 잘못이죠. 원래 버스기사는 승객이 안전하게 모두 올라왔나, 내려왔나를 백미러로 확인하고 문을 닫아야 하는 겁니다ㅋ 그 소리가 당신한테 들림의 유무를 떠나서 그 여자아이의 팔이 문 사이에 끼었을 때부터 당신의 과실이고, 잘못이에요. 기사 되실 때 교육 안받으셨나봐요? 그리고 아무리 교육 안받은 사람도 사랑하는 가족이 죽은 거에 대해서는 자기 잘못이 아니더라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예의를 갖추는 게 먼접니다. 하물며 끝없이 사랑하고 한없이 착했을 딸아이가 그것도 부모 앞에서 죽었는데 가슴이 안찢어질 부모가 어딨습니까? 그니까 결론은 버스기사 니새끼가 개쓰레기라고 시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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