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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방송BJ진영수할아버지를도와주세요★★★★

|2012.03.05 00:14
조회 18,483 |추천 220

 

 

 

국민의 방송 bj.ysjin41 진영수 할아버지의 부인이신 도정숙(63세 집나이)할머니가
2012년 1월 14일 밤 복통을 느껴 천안소방서 119구급지원으로 천안 충무병원의응급실에 입원 일반병실로 옮겨 내과진료를 받던중 장에 가스가 차있어 장이 늘어나있고 그것은 수술을 통하여야 치료된다하여 수술하기를 결정하였는데 수술을실시함에서 담랑에 돌이있어 담랑도 절제하였다 하였는데 외과 수술집도의는 수술잘되었다고 하더니 사진을 찍어보고 긴급히 c,t 를 찍어야한다며 수술환자를 c,t실로
옮겨 c,t를 촬영하고 환자를 중환자실로 옮겨 폐장에 튜브를 설치하는 응급조치를취하였는데 환자는 회복되지않고 혼미한상태로 있으면서 산소분활이 않된다고인공호흡기를 장착하였다가 자기호흡이 된다고 은공호흡기는 철수하였는데 환자가무의식상태에 있음으로 음식물제공이 않되는데 음료수를 조금씩 먹여보겠다더니환자가 음료수를 삼키지못하여 음료수가 기도로 들어가 폐렴이 유발되었다고 하더니
내과 담당의사가 사진을 판독하고 폐렴의 원인은 수술집도의사가 환자 수술전에 치료약물투입을 위하여 혈관에 주사바늘을 목과 어깨사이의 가슴에 설치하였는데 그곳이 폐에 가까와 영향을 주어 폐에 튜브를 꼽는 원인도 되었고 폐렴원인도 되었다는 소견을 설명하여 수술집도의사도 그의견을 수용하여 가슴위의 주사자리를 철거하고 대퇴부로 혈관을 잡아 진료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환자는 여전히 의식을 회복하지몼하고 있는 환자가 허약하여 이겨내지몼한고 하면서 지켜본다고합니다. 이제 환자는 소생할 가능성도 보이지않는데 이같은 문제를 어찌해야합니까?
친애하는 시청자님 이노인의 어려움을 도와주세요.

 

 

지금 방송을하시면서 제일 힘드신것이 외로움 이시라고합니다...

방송을보시는분들중에서 전화로 위로하시는분들도 많이계신데요..

아프리카 방송을보시는분이시던 안보는분이시던...꼭 이 할아버지를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중환자실에 입원하신 할머니 면회조차 자유롭게 하지못한다고합니다.

이 억울함을 꼭 좀 널리알려주세요. 그리고 도와주세요

전화번호는 장난전화하시는분들도 많으셔서 올리지않겠습니다.

아래에 주소로 들어가시면 전화번호와 계좌번호가적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http://afreeca.com/ysjin41

+

그리고 이분은 다른 bj들과달리 방송을 즐기시는분이세요..

별이나 스티커 구걸따위하지않으십니다...

추천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톡됫네요...진짜 대한민국에서 착한분들 많으신것같아요

몇일전에 진영수할아버지아프리카홈페이지에 가보니까..

이상한 영정사진올리는 쓰래기들도있더라구요..ㅠ

아무튼 정말 감사드리고요....복받으실꺼예요

추천수220
반대수3
베플ㅠㅠ|2012.03.06 21:51
방금 할아버지 방송 보고 왔는데 울먹이시고 계속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시고 병원에 전화해서 오늘 밤 넘길련지..물어보시고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후원계좌:우체국 010041 02 223693 진영수 농협 225-12-104331 진영수 라고 합니다.. 아 할머니 진짜 빨리 일어나시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
베플김성환|2012.03.05 00:38
지금 방송보고있는 청주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여러분의 작은도움이 모이면 큰힘이될수있을것같아요! 병원측의 실수인데 할아버지가 전문지식이 없으셔서 아무런 대응도 못하고계시다고하네요..정말안타깝네요..권력이나지식으로 소시민을 무시하는 행동이 정말 이 사회의 암덩어리같다고 느껴지네요...시간이있으시면 할아버지가 사시는 충청남도'천안'에 찾아가셔서 따뜻한 밥한끼라도 사드릴수있는 대한민국 여러분들이었스면합니다 (천안가실때 할아버지 번호로 전화하시면 만나실수있는거같네요!) 할머니의 쾌유와 할아버지의 행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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