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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뺏어간 98일찐 선배가 성폭행한대요(캡처有★ 도와주세요..제발

죽고싶다 |2012.03.05 18:58
조회 58,207 |추천 188

 저는 중2가 되는 여학생 입니다
사건은 이런데요..
제가 체육시간에 체육하는동안에 지갑이없어졌는데
한 노는 여자애가 제 지갑을훔쳤다고 지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있었다네여ㅕ;..
그래서 저는 대화로 돌려주라고한거구요...
근데 어떤 오빠를초대해서 저를 성폭행한다고..;; 돌림빵 당하기 싫으면 좋게 대주라면서그러네요..;;;;
저는 솔직히 제잘못없다구 생각하거든요...제가 욕을 한것도 아닌데요...
저 진짜 무서워서 하루종일울고만있고 학원도 안가고 .. 내일당장 학교가야하는데 어떻게가야할지..
톡커님들꼐 도움을청하고싶어서요...
선생님도 소용없어요.. 저번에 다른 일로 맞았을떄 그냥 교내봉사 하고끝냈어요...
 
 
파란글씨가 저에요

 

 

 

 

 

 

 

 

 

 

 

 

 

추천수188
반대수4
베플최숙희|2012.03.05 20:13
하 그냥제가처맇드릴께요저요즘학교안가요 편입준비한다고 휴학중이거든요 걍 제가낼학교가서 처리하고 각서까지받아줄께요 쪽지니 카톡줘요 as4549780아이건 세컨아이디에요 그래도 요즘이걸로 쓰니까제홈피나 쪽지주세요미
베플요즘세상참|2012.03.05 22:50
아 진짜 눈팅만 하다가 댓글단거 처음이네요 저도 올해로 중2 된 98년생인데 제목에 98일찐이라고 써있길래 98? 하고 놀라서 클릭했더니 성폭행에 더 놀라고..진짜 애늙은이 같은 말일지도 모르겠지만 요즘 세상 진짜 돌아가는게 참 뭐 같네요. 일단은 경찰에 신고하세요. 진짜 저번에 학교폭력으로 인한 자살이 점점 늘고 사회이슈가 되서 (사회 이슈가 되는 건 참 슬프지만..) 지금 경찰분들이 학교폭력 잡으려고 혈안이거든요. 학교 갔는데 학생부장쌤이 오셔서는 북한이 못쳐들어오는 이유가 중2가 무서워서 막 그런 농담도 하셨는데 중2의 학교폭력이 가장 심해서 지금 부담임제가 아니라 복수담임제도가 2월 말에 갑자기 시행체결? 됐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저거 진짜 나중에도 큰 상처 될거에요. 이거 좋게 끝나더라도 분명 글쓴님한테 상처 될거에요 분명해요. 지금 닉네임도 죽고싶다네요 진짜 저도 죽고싶다는 생각 예전에 많이 해봐서 아는데요 죽어봤자 부모님, 가족, 친구들만 힘들어지는거에요. 죽어봤자 가해자들 처벌 많이 받아봤자 소년원가지, 감방가지 가서 뭐하나요? 반성을 하는 사람이 그 중 몇이나 될까요? 그런 생각이 많아져서는 작년에 청소년자살시도와 자살이 더 늘어서 지금 학교폭력 잡으려고 많이 노력중이니까 무조건 경찰에 신고하세요. 진짜 말투랑 부모님욕까지 하는거 보면 진짜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저 남자 부모님께서도 저 남자 밥 먹이고 학교 다니게 해주려고 힘들게 밤낮으로 일하는건데 진짜 부모님이 불쌍하네요. 무조건 신고하시구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세요. 너무 죄송하다는것도 알아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 처한적이 있어서 아는데 그게 1년전일이거든요. 그 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혼자서 끙끙 앓고 부모님께는 아무 말씀도 안드렸어요. 저는 그나마 글쓴님처럼 저렇게 강압적이거나 그렇진 않고 정말 무슨 성희롱? 같은 거여서 그나마 친구랑 상담하고 그랬던거 뿐이거든요. 근데 글쓴님은 정말 위험하신 것 같아서 이렇게 길게 글 쓰는 거에요. 무조건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신고하세요. 그리고 전학가세요. 저런 같은 반 아이랑 또 그 애 선배랑 있는 동네에 살고 싶으세요 계속? 그나마 가장 깨끗이 처리하는게 전학이에요. 전학가서 모두 잊고 행복하게 사세요, 제발요. 죽고싶단 생각 절대로 하지 마세요. 부탁드릴게요.
베플망각의사도|2012.03.05 23:29
경찰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학교에 말하지말고 지금 이거 캡쳐한거 그대로 간직해서 부모님과 이야기한후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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