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늙은올탱이에영 ![]()
제가 베톡이 됬네요!!!! 제생에 처음으로 ㅠㅠ 감사드려요 추천해주신모든분들께 !! 정말로 감사드리고
사랑해용![]()
제가 덧글을 하나씩 꼼꼼히 읽어봤는데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더라고요 ![]()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좀기분이 상하네요ㅠ 어쨋든잼있다고 하시는분들을 위해서!! 계속 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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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글쓴이가 우현오빠의 얼굴을 자세히 보기위해![]()
이불을 뒤척였는데 너무 티나게 뒤척인거에요ㅠ.ㅠ
그래갖고 일부러 일어나는척 했는데 우현오빠가 깜짝놀랐나봐요![]()
그런데 글쓴이는 솔직히 깜짝놀라면 빨리 나가는게 정상아닙니까 ㅡ,.ㅡ
근데 우현오빠는 대담하게 폰을 제 옆에 놓더니
"일어났어?
"
"누구세요..?"(글쓴이는일부러 모르는척햇슴
)
"나 너네오빠네 집처음와봐서넌 내가 누군지 잘모르겠구나
나 너네오빠친구야"
"아네
(우현오빠 잘생겻움ㅋ)
"너 나때문에 깬거 아니야...? 미안해서 어떡해
"
(어머 걱정까지해주는거야..?
)
"아니에요!! 너무 많이자서 일어난거에요
"
"아 그래 너..."
"네...?
"
"너네오빠랑 얼굴이 다르네 "
"어떻게 다른데요?"
"음 너네오빠는 별론데 넌 귀엽다
"
(솔직히 우리오빠보단 제가 나음 ![]()
"감사합니다"
" 야 우현아 그만가자"
(오빠친구들임ㅠ,ㅠ 오빠를 잘못만남)
"어 나갈께"
"안녕히 가세요^^"
"어 나중에 또보자
"
(지금저보고 또보자고...?
전 10000번이라고 볼수있어용^^)
그리고 오빠친구들이 다간후에 글쓴이는
오빠한테 말을 걸기시작햇숨ㅋ
"오빠! 아까전에 처음보는오빠있는데 누구야?"
"아 개 며칠전에 전학왓는데 근데 왜 ㅡㅡ "
"아 그 오빠 폰번호 알어?"
(글쓴이 속마음이 보이네요![]()
"아씨 왜!! 너 개 좋아하냐?"
"아니 나 궁금한거있어갔고"
(솔직히 궁금한건없고 잘생겼움ㅎ)
약 30분정도 오빠한테 협박(?) 하고 폰 번을 알아냄ㅋㅋ
(글쓴이 독함
)
그래서 폰번을 알아내자마자!!
문자를햇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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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문자햇는지 궁금하면 빨간동그라미 눌러주세요![]()
톡커 님들 또 올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