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심 완전 대박 리얼버라이어티하게 고민임..ㅠㅠ ㅎㅎ;
나궁서임..진짜 진심임..
아진짜 눈팅하다가 이런거 써볼라니깐 힘듦..
아 벌써 3번째 지워져가꼬 이게뭐하는짖인가..싶기도함..ㅠㅠ
ㅋㅋㅋ이런것 해보고싶었음 ㅋㅋ
ㅋㅋㅋ
아진짜 제소개를 하죠....
전 막 갓고딩이된 고등어등어 갓고등어입니다 호호호
깝치지마라중딩들아 헤헤 너이들 공부할때 형은좀 놀다가 망햇다 훗..
중딩들은 톡때리고있지말고 언넝 공부해라 형의충고다+_+
이모티콘붙이고 싶은데..모르겠음...ㅠㅠ 갓고딩인데 국어공부도 못해가꼬
맞춤법 다틀림..이해좀..ㅠㅠ
암튼 전 어렷을때부터 조리사를 꿈꿧슴돠.
한 중1때부터하다가 2학년땐 아파서잠쉬쉬었죠;;ㅋㅋ
그리고 한2학년 여름방학때부터 쭈욱~ 자격증을 따려고 노력했즙죠;;
근데이 자격증이 국가자격증이라고 이런 나쁜 큐넷은 퍽하면 폭주뜨고--
공단은 얼마나 까다로운지-- 또! 멀기는 완전멀고-- 셤한번보러갈때는무슨
이사짐 들고감 -- 거기다 필기는 뭐 &*^%*&^%*^$*&^%^*(*&&)(*(^&%&*^이딴 듯도보도못한 문제같은거나오고 아오 빡침주의 임-- 공단나쁨+_+ㅎㅎ;; 그래도 사랑함
(조리사자격증 따본사람만이공감할수있음)
암튼 시작하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ㅎㅎ;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ㅋ저의 고민을 들어주시려,봐주시려 제가쓴톡을 방문해주셔서 참감사합니다
전 여친이 없어서;; 음슴채하겠음 ㅋㅋ
아.. 첨쓰는거라 참 ..ㅋㅋ
제고민은 좀어렸을때부터의 집안의 가난?이라해야하나ㅋㅋ;;
솔직히 저도 집안의 가정형편을 한..초6때까지는 이렇게 심각한줄몰랐음;;
왜냐하면! 난 어렸을때부터 좀 육덕진몸매로;(상상 ㅈㅅ)울집이 전혀 가난하다는생각을 안했음;;
거기다가 울집보다 가난하게나오는 집안들을 티비에서 많이보았음..ㅇㅇ...
그래도 울집은 내가먹고픈거 나하고픈거 다하고산것같았음;;..
근데그게 나만 그렇게 누리는 건지 중1때알았음;;...
저이 부모님이 저 초4때 따로사셔서..
(꼭이럴때만 음슴채 안해 ㅋㅋㅋ)
그래도 난 그게 그렇게 힘들고그러진 안았음..
왜냐! 난 그게더 맘이편했음... 그냥..
새벽마다 깨서 부부싸움하시는 부모님..차라리 따로사시는게 더좋다 생각했음..
그때 따로살기 하루전날 엄마붙잡고 운일은 아직도 지워지지 않음...
지울수가 없음..ㅋㅋ
그래도 일주?이주?만에 한번씩 보니까모 호호호 ㅎㅎㅎ
쨋든 암튼;
난 엄마가 옷다사주고 아빠가용돈줘서 꿀리지않게 름름하게 당당하게 살았음!!
절때 누가보면 집안 형편이 어려워보이지 않게 살아와가고있음!!
그런거 잘티안내는성격이라;ㅋㅋㅋ
솔직히 이육덕진 몸매를 누가 가난하다 보겠음..ㅋㅋㅋㅋ
그래서 난 진짜 중1때 울집 형편을 서서히 알아갔음..
거기에다 아버지깨서 직업을 바꾸신뒤로는.. 점점더 집안사정이 않조아졌음..
거기다가 아부지깨서 일나가시면 만날 혼자있는 시간이많아서 좀더 다른 얘들보다 생각을 좀 많이하고; 막 어른들은 철 들었다며 다컷네다컷네하시며;;
좀유식 박식해진것같았음;(은근 자뻑 ㅈㅅ ㅋㅋㅋㅋ)
그생각하고 멍때릴시간에 공부했음 내가가고픈 고등학교 갈수있었을꺼같음.ㅋㅋ
그래도 좀 우울했던 시간들같음..
아!자꼬 이야기가 딴대로 새어나가냐--
암튼 그걸 알게된 개기는..
첫번째
학원비였음.. 만만치안은 학원비.. 그학원비들이 밀릴때마다 도촉하시는 학원원장님.. (국영수 다녔었음 응응..그땐공부좀 했음..근데지금 내신..80퍼이상임..) 그리고 아부지의 힘들어하시는 모습까지;;
그때부터 난 아부지께 돈받는게 두려워짐;;
솔직히 엄마가 용돈 통장으로 넣어주셔서 용돈은 그다지 적지 않았음..
그때 기본2만원받고 필요할 때 쪼금씩 더받은 기억이남..
근데 중요한건 아부지에게 받는 준비물값이나.. 정 돈이없을때 필요한 돈..
난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의 지갑을 건드려 본적이 없음! 진짜임--
근데 울아부지는 내가 조심스래.. “아빠.. 나용돈조금만..”
그러면 “지갑에서 만원 빼가”
그러셨음..
근데아부지지갑에 이는 금액이문재.. 어느날은 만삼천원, 만이천원,만오천원있으실 때 내가 만원을 빼감..
가슴이 찌져짐..
그래서난 아부지께 돈부탁을잘 안함.. 정말급한거 빼고;; 급한것도 문자로겨우함;;
자격증 시험비..돈개아까움..
그때부터 서서히 울집의 가난을 조금느낌;
아버지의 지갑에서 느낌;;..
어느날은 학원가는날 차비 받아야지 하다가 못받고 그냥 없어서 걸어왔음
갈차비는 있으나 올차비는 없는 이런..ㅋㅋ
괜찬아! 어차피3.5km밖에안되는 추운겨울이였으니깐!
그날따라 뭣하로 멋낸다고 얇게입고가서..진짜 저기버려저있는 목장갑이라도 주워 끼고싶은심정 앎??ㅋㅋ
그리고 두 번째
아나친구네 친구네 집에 놀러갔는데 와.. 얘네집은 아파트에 집도 깔끔하고..
특히 먹을게 넘쳐남..쌓여있음.. 난그렇게 먹고싶은과자 먹을람 돈들고 옷을입고.. 슈퍼가서..하나하나 사먹어야하는데..
이놈쉬키집엔 넘쳐서 질려서 안머금..
나나주지 나쁜쉬키....
이때 가난을 쬐~끔느낌..
근데 부럽진 안음..
세 번째
이게 크리임..
아부지가 입는옷과 신발임..
아부지의 옷은 새거가 음슴..
다 헌옷.. 다늘어난옷.. 내가입다 질린옷.. 버려진옷..
누더기가된옷.. 못신겠는 운동화.. 노티나는 양복한벌?두벌?
그런것만입음.. 절때 새신발 새옷이 음슴..
진짜 그럴때마다 눈물이 남...
진짜진짜 눈물남 슬퍼죽겠음..
남자고딩 쉬키가 그깟걸로 눈물 짜냐고? 고x띠라고?
톡커님들.. 톡커님들입장바꿔생각해보새욤.. 진짜 눈물남..
난 엄가가 사주신 새옷 새신발 신을동안 아부지는..아버지는..
그누더기옷 그누더기 신발 막 신어가시면서 돈벌어가시면서 그피같은돈 으로 내학원비 학비 식비 용돈 주신다 생각해보샘
받을수있겠음??
진짜 여기서 크리 충격 먹음...
난그래서 중3때부터 알바를 알아봄..
근데 막상 중3때 할 알바가 뭐가있겠음..
1년기다려서 드디어 알바를 할수있는나이가 따악!
난 젤먼져 하나은행 통장,청소년증,보건증 등등을 발급받음..
난 조리를 하는사람으로써 준비성이 충실함 호호호
그래서 고2때는 자취하며 내통신비 내학원비 정도는 내가내고싶었음..
아부지 등브(등꼴브레이커)넘하기싫었음..
남들다있는 노페700?
나도있음.!
히말샀다고 친구700남는다고 판거 내가샀음!
왜샀는지모르겠음.....ㅠㅠㅠ 돈아까워 ㅠㅠ
근데 고민은 지금부터..
제가 조리고를 갔음 이런걱정이없는데
떠러진터라.. 지금시즌은 진짜 자격증씨즌..
자격증을 딸려면 하루빨리 따는게좋음
조리자격증 따는 분들은 공갑하실꺼임 백타!
근데난 지금 학원을(요리학원)그만두고 학교끝나자마자
알바하러 튀어가서 돈을 벌고픔..
진짜 돈많이벌고 성공해서.. 아부지 어머니한테 효도하고픔...
용돈도드리고픔..ㅠㅠ..
나 엄마대신 키워주시는 울할머니.. 용돈드리고픔..
만날 헌옷, 걸래짝같은 신발...
그것들 다 싹 버리고 아부지 멋있는 양복에 쫙빠지는 구두하나 사드리고픔..
나빨리 자취하면서 아부지의 짐을 좀 때어드리고픔..
이글 쓰면서 눈물 찔끔찔끔 짯음..ㅋㅋ 쪽팔린가..?
ㅋㅋ
아버지 진짜 사랑해요
어머니 엄마 진짜 오늘따라더 보고싶어..
나땜에 힘드신 할머니.. 할머니가 나한텐 진짜 최고에요..
에휴..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함다!
가실 때 저뻘건것좀 눌러주심 감사함다!(__)꾸벅
나진짜 성공할꺼임!
아! 톡대면울아빠사진올려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