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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열 살 차이 형과/ 공지

촉칙 |2012.03.07 00:05
조회 13,002 |추천 40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오래 기다리게 해놓고선 결국 이런 공지로 찾아뵙게 되네요.

 

짧게 본론만 말하자면 앞으로 당분간 연재는 좀 힘들 것 같아요.

 

정말 죄송합니다. 글 쓰려고 계속 노력해봤는데 저도 이제 4학년이고 하니 이것저것 정말 바쁘네요;;

 

걱정끼쳐드릴까봐 말씀드리자면, 헤어진 건 아니에요. 저희 잘 사귀고 있습니다ㅎㅎ

 

그냥 글 쓸 시간이 없네요.....

 

다시 한 번 기다리게 해드려서, 그리고 기대에 못 미쳐드려서 죄송합니다.

 

간간히 시간 나면 꼭! 글 쓴다고 약속 드릴게요.

 

 

 

그럼 모두들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전 이만 떠날게요.

 

다음에 뵐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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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와봤는데....아직까지 찾아주시는 분이 계실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놀랍고, 감동이고, 또 힘이 됩니다. 타인이 저라는 사람을 잊지않고 계속 기억해주는 것만큼 기쁜 일이 또 있을까요..

 

아직 제 마지막 글 못보시고 계속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네요. 죄송한 마음에 링크 연결시킬게요. 미리 확실히 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겨울쯤에 시간 나면 다시 올게요. 그때도 저희 반갑게 맞아주시면 정말 더이상 바라는게 없을 듯 합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마지막으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한곡...^^

그 사람이 종종 불러주는 노래에요.

 

 

 

 

Sweetsorrow - 그대에게 하는 말

 

여트막한 마음 언저리 그대 홀로 쓸쓸히 서성일 때
곁에 모두 어딘가 사라졌을 때 숨겨왔던 오랜 슬픔이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아픔이
목이 메어 눈물조차 힘겨운가요
어두워진 길 위에 혼자뿐이라도
얼어붙은 세상이 등 돌린다 해도
그대 그대 오 그대 난 항상 그대에게 있어요
Don't cry Don't cry Don't cry Don't cry Don't cry
그대에게 있어요
어두워진 길 위에 혼자뿐이라도
얼어붙은 세상이 등 돌린다 해도
그대 그대 오 그대 난 항상 그대에게 있어요
그대 깊은 숨 속 말하지 못한 아픔들
어느 누구 하나 헤아려주진 못해도
끝내 홀로 떠나가진 말아요
그대 그대 그대
always on my mind
잔인한 그 한마디 그대를 찌르고
어리석은 마음이 또 그댈 속여도
그대 그대 오 그대 난 항상 그대에게 있어요
아무것도 남지 않아도 아무도 들어주는 사람 없어도
잊지 마요 내가 늘 곁에 있음을         +덧) 아ㅋㅋㅋ예전에 썼던 글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ㅋㅋㅋ오늘 잠은 다 잤네요.        내가 쓴 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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