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리겠습니다
역시 소심한 저로서는 악플을 감당하기 힘드네요,..ㅠㅠ
위에서 시켜서 한다는 분도 있는것 같은데
전 단지 그 아름다운 자연이 파괴된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분해서 올린거였어요
세상에 무슨 사람이 천년만년 사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맘대로 자연을 파괴해도 되나 라는 생각에 올린 것이었습니다.
역시 댓글이란건 무서운거네요
제가 경솔했던것 같습니다.
그치만 사람들이 좀 많이 이 소식을 접하게 되고
논란거리, 이슈가 된다는 것이 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려지지 않던 채로 있는것보단 낫다는 말이예요..
오해 없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이 사건이 한번 떴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였으면 좋겠어요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