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대한민국에사는 흔흐흐흐흐흔녀입니돠!
에휴 제가 몇일전에 판에서 나올법한
어이없고 정말 억울한 일을당햇습니다ㅠㅠㅠ
일딴 편하게 음슴체갈께요ㅎㅎ!
스타트
저에게는 5년지기 친구가있음
이친구와 평소에 의견충돌도 많고 다툼도 잦았지만
저에게는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친구였음.
초등학교때부터 같은반이엿으니까 추억도 많았음.
근데 몇일전에 이친구와 오해때문에 싸우게됐음
<<이일은 중요한일 아니니까 쿨하게패쓰!
저는 평소에 있던것과 같은 단순한 다툼이라고 생각이들었지만
그싸움기간도 평소때 보다도 길게 느껴졌음ㅠㅠ
이친구가 뒤에서 나를까고 다닌다는소문도 들고
그래도 나는 화해를 해서 평소처럼 잘지내고 싶엇음
그래서 친구를 불러서 사과를 했는데 친구가 사과를받아줘서
우린 자연스럽게 화해를하게됌!
그래도 평소보다는 어색할수밖엔없나봄ㅠㅠ
아 여기선 친구이름을 무개념으로 할께요!!
난 무개념과 찜질방을가서 서로 불편했던점도 풀어보고 재미있게 놀생각으로
같이 찜질방을갔음 ㅠ
찜질방에서 진짜 신나게놀앗음
찜질도하고 계란도서로머리에쳐서먹고
진짜사과하길잘했단생각이들엇음
근데 무개념이 전화를받더니
갑자기 심각하게 가봐야할것같다고 나가자고해서 우린 목욕탕으로 왔음
5년친구지만 몸은안터서 따로따로씻기로하고
무개념먼저씻고 그다음내가 들어갔음
근데내가목욕을좀오래하는편이라
30분정도? 씻었음
근데나와보니까 무개념도 없고
락커는 열쇠가꽃아있는채로 열려있고
그안엔 내 핸드폰밖에없었음
근데 내가 씻으러 들어가기전에 거추장스럽다고
키를 무개념한테 맡기고 들어갔음
일단 너무당황스러워서
핸드폰으로 엄마한테전화해서 자초지종을 다말하고
엄마는 무슨일이냐며 옷을들고 목욕탕으로와주었음
집에가서 생각해보니 이런일을 할사람은 정말 무개념밖에없엇음
목욕탕 분실사건?이라고해도 무개념이 키를가지고 있었고
옷과같이 무개념이 없어졌었음ㅠㅠㅠㅠ(바람과함께사라지다 돋네)
전 일딴 무개념한테 전화를 해봤지만 받지않길래 네이트온 쪽지를걸었음
여기서부터 쪽지내용 갈께요!
아쪽지를 했는데 이런내용으로 쪽지답장이왔음ㅋ
그상황에는 너무당황하고 오래됀친구가 그러니까 욕할정신도없었음ㅠㅠ
상황이너무어이없다보니ㅋ..
아이무개념친구를 어떡게해야할까요 전화를해도 받지를않고 네이트온도 저 차단해놨던데
학교에서도 만날일도 별로없는데 얘기하자하면 걔랑 같으다니는친구들이랑 바쁘다면서
욕하며피하고 어떡게해야됌ㅠ?
아직 걔말고 따른애한명한테 밖에 말은못햇는데 톡커님들 어떡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