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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을 아빠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B |2012.03.07 22:20
조회 665,678 |추천 480

조회수가 장난 아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오시면 후기 살짝쿵 올려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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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헐 톡커님 짱!!!!!!!!!!!!!!!!!!!!!!!!!!!!!

 

이 영광을 우리 아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자작같다는 사람 뭐임??????? 남잔줄 알았다는 사람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는거아니다람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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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나어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지금 너무 황당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진짜 급하니깐 남친이고 나발이고 걍 음슴체 쓰겟음!!  반말이해해줭ㅠㅠㅠ

 

 

나 참고로 스마트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글서 난 친구들이랑 카톡할때마다 엄마꺼나 아빠껄로 함

 

 

어느 날 , 바로 오늘 지금!!!!!!!!!!!!!!!!!!!!!!!칭구가

 

 

얼마전에 터진 A여배우 동영상을 봣냐면서 물어봄

 

 

호기심 왕성한 나로썬

 

 

난 안봣다고 보고싶다고 함!!!!!!!!!!!!!음흉

(나만 보고싶은거 아니지 톡커님들????부끄)

 

 

글더니 카톡할수 잇녜해서 바로 ㅇㅇ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엄마가 계셧기 때문에 난 당근 엄마껄로 초대한줄 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폰을 가지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근디 칭구가 초대를 안하길래 네이트온으로 빨리 초대하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디 칭구가 엄마꺼가 아닌 아빠껄로 함ㅋㅋㅋㅋㅋㅋ아빠는 일 나가심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얘가 아빠 초대하고 나서 바로 동영상을 보냇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어떠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아빠 그거 보면 ㅠㅠㅠㅠㅠㅠ

추천수480
반대수153
베플이힝|2012.03.08 19:52
아빠는 모르는척하시면서 미소를지으며 좋은표정으로 치킨을사드시고 집에오실겁니다 -------------- 사서들고온다는말임니당...ㅎ...베플꺜ㅋㅋㅋㅋ
베플|2012.03.08 08:42
친구한테 양해를 구하고 모르는사람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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