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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군에 보내지 않으면 사람 안된다★☆

진정한양성... |2012.03.08 11:54
조회 589 |추천 2

군에서 배우는 각종 기술은 실제 사회에서는 쓸모가 없을 수도 있다.

오히려 사회와 동떨어진 것만 배우고 쓸모없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는 거다.
하지만 군은 오로지 지식과 기술의 습득을 위해 가는 것이 아니다.
군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내와 극기를 배우는 곳이라 말하는 것이 가장 적합할 것이다.
먹고 싶은 것 못 먹고 자고 싶을 때 못 자고 쉬고 싶을 때 못 쉬는 심지어 사고조차 억압적인 획일적 교육으로 정신조차 통제를 받는 곳이 바로 군이다.
자신의 거의 모든 자연스러운 욕구를 통제하고 인내해야 하는 곳 그곳이 바로 군이다.
거기에 인간관계가 얼마나 어려운지 남을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세상에 이런 인간도 있었구나 등의 사회에서는 만나기도 힘든 온갖 종류의 인간들을
군에서는 경험하게 된다.
군에서 배우고 달라지는 건 이것이지 군의 지식과 기술적인 면은 일부에 불과한 일이다.
이것을 해야 사고의 도약으로 보는 눈이 달라진다.
남자는 군에 가기 전과 갔다 온 후로 바뀌는데
군필 예비역들은 결코 절대 떼로 몰려다니지 않는다.

이건 집단이라는 것에 군복무 2년간 넌덜머리나게 겪어 그 뒤로는 둘 셋만 보여도 아예 거의 참석을 하지 않게 된다.
군복무 후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와 내 가족 내 여친이나 소규모 그룹을 좋아하지 떼로 대규모로 몰리는 것에 심각한 거부감을 가지게 된다.
군복무의 역작용으로는 조직적인 곳에서 억압적인 환경을 겪어 절대 감정적인 동화가 안되는 인간으로 만들어 놓는 것으로 여자들의 감정에 휘둘리는 것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남자는 군 복무 후 안 그래도 큰 여자와의 사고의 갭이 더 커질 수 밖에는 없다.
여자도 병으로 징집 군에 보내도 같은 사고를 할까 말까인 세상에서 이런 다른 방식의 삶을 사는 건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다.
가장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여자를 비하하는 말인 요즘 신조어인
보.슬아치와 보.징어 보.픈카 보.픈백 털지갑 등도 결국 이런 이질감이 만들어낸 결과물일 뿐이다.
여자들이 군에 가지 않으니 나이가 먹을 수록 떼로 몰려 다니고 결국 아줌마들끼리 불만과 남편 욕 시집 욕을 하면서 집단화를 해 결국 안 그래도 군복무 후 떼로 몰려다니는 연대감에 넌덜머리를 내고 독립적인 남자들을 궁지에 몰 수 밖에는 없는 일이다.
남자와 여자를 아주 다른 방향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이 나라 군의 역활이고 그것을 줄이려면 아니 여자를 최소한 남자와 같이 생활인으로 공감과 교감을 하며 살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면 남자가 군에 갔다와 고생을 했으니 니들도 죽어봐라의 경우가 아니라.
여자도 군에 가서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자고 싶은 것 못 자고  쉬고 싶은 것 못 쉬고 터무니 없는 억지스러움도 참고 사람들과 어떻게 인간관계를 조율하는 가도 배워야 하는 일이다.
그렇지 않고는 이 나라 큰 차이를 보이는 남녀 사고의 넘사벽은 해결을 할 수가 없는 일이다.
출산율 세계 1위가 바로 남녀공히 같이 군복무를 하는 이스라엘이고
이스라엘 여자들도 생리와 임신 출산을 한다.
심지어 이스라엘 여자들은 정부가 남자에 비해 복무기간을 줄이려 하자 여자들 스스로 그 혜택을 거부하고 남자들과 동일한 군복무를 받기를 주장했다.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이 나라 여자들 같으면 그게 가능한 일인가?
오직 이 나라 여자들만 세계 220개가 넘는 나라 중에 지구상 유일하게
생리를 하고 임신을 하며 출산을 하고 엄마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생리 임신 출산 엄마를 운운해도 결국 출산율 세계 꼴지 수준의 생리 임신 출산을 들먹이는 것조차 자격이 없는 억지스럽고 파렴치하고 가증스러운 나라다.
아니 전세계 징집이 되는 나라 중 유일하게 남녀 따로
오직 여자만 군에 징집이 되지 않는 유일한 나라다.
여자들이 스스로 침묵과 외면으로 군에 가지 않으면서도
이조차 양성평등지수 하향으로 몰래 넣고 있다고 한다.
아주 교활하고 이중적인 작태를 보이고 있다 보면 될 일이다.  
여자도 모두 군에 보내고 남자와 같이 근 20년간의 민방위 군복무 예비군 민방위로 정부와 군의 억압적인 교육을 받지 않는 한 이 나라는 방법이 없는 나라다.
평생 20여년간 정부와 군의 교육을 받는 남자와 달리 여자는 단 1년은 커녕
단 한 시간  평생  단 10분조차도 국가적인 교육을 받지 않는 나라다.
이건 상식과 형평성 정의 공정성 그 어떤 것을 말한다 해도 말이 안되는 일이다.
그러니 안 그래도 큰 남녀 이질적 사고의 차이를 병적인 수준으로 만들어 놓을 수 밖에는 없다.평생 대체 어디에서 인내와 극기를 배울 시간과 장소가 있나?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질적으로 물리적으로 혁신적으로 줄이는 길은 오직 여자도 병으로 군에 징집 같은 곳에서 같은 강도로 같은 기간 군복무를 시키는 일 뿐이다.여군 rotc의 동계 혹한기 훈련도 최전방 영하 20도에서 30도 사이에서 하는 것이 아닌 비교적 따뜻한 충북지역에서 눈이 안 오는 날짜와 따뜻한 시기를 골라 배려를 받으며 낮에나 행군을 하는 작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결국 여자 rotc도 남자의 군복무에 비하면 애들 소꼽장난이나 불과한 걸스카웃정도로 볼 수 밖에는 없는 현실이다.  

참고로 북한도 병의 경우 남자는 군복무 10년 특수부대 13년 여자도 무려 7년이나 된다.

북한은 여군이 직접 생리대도 만들어서 빨아서 쓴다.

이 나라에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많아도 여자들 존중 그 이상 여자를 존경하는 남자가 거의 없는 건 이 나라 여자들의 최소한 남자와 같은 수준의 희생과 책임의식을 남자들에게 보여주지 않기 때문이고 그 가장 확실한 기준이 바로 이 군의 문제다.

심지어 뭘 해도 남자에 비해 여자를 한 수 깔고 보는 것이 남자 뿐 아니라 같은 여자들 스스로도 여자를 믿지 못하고 비하하는 것에도 나타날 수 있는 거다.

이제 이 나라 여자들도 산으로 둘러 쌓인 또는 일반 사람들도 거의 없는 공기 맑고 경치 좋은 곳에 성범죄 대비 무술도 가르쳐주며 군복무 내내 다이어트도 시키고 그 비싸다는 일회용 생리대도 공짜로 주는 군에 보내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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