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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베프라생각했던친구가.//문자내용有

어이상실. |2012.03.09 07:23
조회 19,240 |추천 16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9살된 고등학생입니다.

다른말 필요없이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에겐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친하게 지낸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원래 놀던애보다 말도 잘 통하고 편해서 이친구랑 친하게 지냈습니다.

고1,2학년때는 학교를 같이 다니게 되어 저희집 사정 이런거 다 얘기해주고 그랬는데

고3올라오면서 저는 직업반을 가게되어 다른지역에서 학교를 다니게됬고
그 친구는 그대로 고등학교에 다니는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에게 저에대해서 모방을 하고 다녔습니다.



냄새나는년이라니자신이 옷 빌려주거나 놓고 가놓고. 내가 안준다느니쟤랑 같은방에 있으면 너 물품 다 없어진다. 라느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또한 저희 부모님에 개인적인 사정까지..
아무한테나 말하지말라했는데도, 저몰래 다른사람들에게 다 얘기하고다녔네용..

지금 직업반학교에서도 소문이 난 상태라 애들 시선이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이 친구가 한 행동을 어떻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나름 믿었던 친구에게 이렇게 배신당하니.. 매우 화나고 어이가없네요...

 



현재 가지고있는게 이거뿐이지만,



저한테 알려준친구 오늘내로 만나서 내용 캡쳐해서 다시올릴께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추천수16
반대수0
베플|2012.03.09 10:22
패턴1. 이제 이 친구가 톡을 읽고 야 너 톡에 올렸더라 ㅋㅋㅋ?? 라고 문자가온다. 패턴2. 작성자가 사정을 이야기한다. 패턴3. 가해자 는 빡돌아 욕을쓴다. 패턴4. 피해자(작성자) 도 분에 이기지 못해 욕을한다. 패턴5. 톡커분들 이거 어떻게해요 ㅠㅠ?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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