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책한권과 학부모가이드, 단어카드,오디오cd, 부가활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가지 스토리의 영어만화학습서예요.
스토리마다 cd가 각각있어서 반복해서 듣기 좋게 나와있어요.
매직 어드벤처는 단계별 수준학습영어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총6단계까지 나와있네요.


매직어드벤처4 에서는 잭과 벨라가 올리비아를 찾아 마법의 감옥에 가게 되요. 손전등의 빛에 의해 다크는 사라지고 퍼즐을 풀어서 감옥에서 올리비아를 구해내요.
올리비아는 부모님과 같이 다크를 찾게되요. 몬스터를 만들기 위해 다크는 크리스털을 찾을려고 해요. 다크가 크리스털을 찾지못하게 맞서게 되며 결국 쉐도우 군대가 사라지면서 다크도 도망을 가버렸어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거듭되면서 아이가 이야기속에 집중하는 모습이 좋네요.
세가지 스토리가 끝날때마다 vctivity를 통해 문제를 풀어봄으로해서 이야기의 내용을 다시한번 되새길수 있어요. 스토리 하단부분에 단어도 따로 그림과 나와있어서 사전찾아보는 번거로움을 덜었어요.
또한 등장인물들의 생생한 표정들을 보면서 스토리를 접하니 더 몰입도가 있으면서 내용을 이해하기가 더 쉽고 기억에 더 오래남는것 같아요.
워크지를 풀고나서 주요단어와 표현들에 대해서도 원어민이 읽어주는 오디오CD를 들으며 읽는 연습과 발음도 유의해서 반복적으로 할수가 있어 듣고 말하는데 실력이 향상될 것 같아요.


아이와 같이 할수있는 단어카드의 활용법도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와 같이 묻고 답하면서 재미있게 게임으로 활용할수 있어서 아이가 많이 좋아하네요. 혼자하는거 보다 엄마가 옆에서 같이 할수있다는걸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단어카드가 그림과 뜻이 같이 나와있어 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수 있을것 같아요. 부가활동으로 들어있는 각 단계별로 등장인물들의 인형을 모아서 인형으로 역활놀이도 할수 있어요. 유용하게 공부할수 있도록 학습법도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네요. 학습지도 계획이 나와있어 아이가 꾸준히 스스로 계획을 짜서 학습할 수 있을것 같아서 좋네요. 무엇보다 학부모가이드가 다른 영어 교재에 비해 아주 잘 되어있는것 같아요.
질문하면서 답하는 식의 활용방법이라든지 아이와 같이 영어를 할수있게끔 아주 자세하게 방향을 잡아주는것 같아서 엄마표로 지도해주기에 충분한것 같아요. 항상 영어를 지도해줄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부터 앞섰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안하고 영어를 같이 편안하게 봐줄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가 반복적으로 즐기면서 영어를 하는 모습이 넘 대견하네요.
영어는 무조건 암기식으로 하다보면 한계에 부딪치는것 같아요 하기도 싫어하고 그런데 매직 어드벤쳐는 모험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책속의 스토리에 빠져 재미를 느끼면서 영어에 접근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다음 이야기도 넘 기대가 되네요.
스스로 영어의 재미를 알아가는것 같아서 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