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회장 역대 최대 규모 인력 채용 소식 들리는군요
이석채회장이 KT그룹의 채용규모를 사상 최대로 정했다는데 채용기회가 늘어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요즘 구직난 정말 심하더군요
이석채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고 하는데 어찌 됐든 기업은 인재를 많이 뽑아서 좋고 청년들은 취업문이 좀 더 넓어져서 좋은거 같아요
KT그룹(회장 이석채)은 올해 채용규모를 작년보다 약 600명 늘린 사상 최대 규모의 4,000명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KT그룹이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채용 계획을 발표한 것은 이석채 회장의 의지가 크게 반영된 것이다.
KT그룹이 국내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인력을 채용키로 했다.
KT 인재경영실장 김상효 전무는 “LTE 등 신규 투자에 소요되는 비용이 만만치 않지만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학력과 배경에 상관없이 능력위주로 미래성장 사업을 이끌 참신한 인재를 선발하라는 이석채 회장의 뜻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KT그룹 중 KT는 1,000명, 그룹사는 3,000명을 채용할 예정인데 특히 채용인원의 35%인 1,400명은 자격을 고졸사원 이상으로 해 채용할 계획이다.
KT는 국내 대기업 중 최초로 2010년부터 고객서비스 분야를 담당하는 정규직고졸사원을 매년 300명 규모로 채용해 왔다.
KT 고졸사원들의 연봉은 개인의 역량과 성과에 따라 지급됨으로 최근 고졸사원을 경쟁적으로 많이 채용하는 일부 기업과는 채용의 질과 만족도가 다르다 게 KT의 설명이다.
또한 KT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특수 자격이나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한 열린 채용을 운영해 능력위주의 채용철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