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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교회 가지마셈 ㅡㅡ 작작해라 진짜.

|2012.03.11 00:57
조회 2,347 |추천 0

ㅋㅋㅋㅋㅋㅋ안녕하심? 난 일산에 살고있음....하....언제 이 지역을 벗어날 진 모름..

난 오늘 있었던 일도 일이고 매일 꼭 갈 때 마다 이 교회분들때문에 짜증이남ㅋ.

이제 시작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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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내 생일이 머지않는 날이였숨, 딱히 나님은 성격이 여자같지가 않아서....하...

친구에게 쿨하게 밥을 사달라 하고 MBC드림센터 근처에서 만나기로 했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랑 만나서 길을 가고 있었음....

갑자기 어떤목사님이 밖에서 뭐라뭐라 하며 학생들을 전도하는걸 보았음, 뭐 이건 양반임.

우리나라가 소음공해로 심한 나라중의 하나지만 이해함, 다ㅋㅋㅋㅋㅋ사업적목적을 위하야 이루어진 교회니까 ㅋㅋㅋㅋㅋㅋ

물론 교회를 비하하는게 아니지만 요즘 봐도 추세가 그렇잖아요, 너무 눈에보이게

헌금내라고 강요하니 원.....

헌금은 분명 사업적목적으로 내라고 한게 아닌 하나님에게 정성으로 우러나온 마음과 함께 내는 걸로 알고 그 어떤성경책에도 강요로 내라고 나와있지않음ㅋㅋㅋㅋ눈씻고찾아봐도...하 ,....참.,,,,

난 교회에 쌓인게 많은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일단 길을 가고 있었심, 근데 어떤 아줌마가 학생!!하고 부르길래 난 친절히

"네?" 라고 대답하고 한발 늦은 걸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 아줌마손에 성경책이 두둥!! 하고 ....

하....설교듣겠군 이러고 있었음 이제 부터 이 아줌마와의 전쟁임 ㅡㅡ

 

"학생 교회다녀?성경말씀 좀 듣고가."

 

".....아...네^^ 교회다녀요, 말씀 듣고왔어요;;"

 

아직은 첫 스타트니 좋게 말함 ㅡ.ㅡ

 

"어머 어디교회? 왜 벧엘을 안다닐까? 그리고 말씀은 벧엘에서 들어야지, 왜 어디서 그런 쓰잘 떼

없는 소리를 듣구와~~ 어여 벧엘교회가서 들어."라고 친구와 내게 강요하는거임.

 

그래서 "아네....^^;; 저희 가봐야되서" 이랬더니

 

옷깃을 일부로 힘주고 꽉 잡는거임 ㅡㅡ^ 나님 슬슬 좀 짜증이남.

 

"저기요, 아주머니 그냥 저희 갈께요."

이때부터 아줌마표쩡이 싹 변하면서 눈썹이 짜증난다는걸 난

봤음ㅋ 그럼, 난 사람관찰을 아주 잘함ㅋㅋㅋㅋㅋ어디까지 근거없는소리는 아님.

 

"어디가, ㅡㅡ 왜 벧엘안다녀, 학생 구원 못 받고 싶어? 너희같은 애들이 구원이나 받을 수 있니?

벧엘안다니면 너희 나중에 불타 죽어."

 

순간 빡이돔... 하지만 어른을 이기면 버르장머리없다고 찍히는게 대한민국임ㅋ.

 

"아줌마, 교회 다닌다고요. 따라오시지마시라구요ㅡㅡ." 이러고 아줌마의 손을 내리고

친구랑 뛰었음 진심 싫었음.

 

 

근데 이 아줌마가 뛰어 쫓아오는거임 ^^ 난 순간 물건살 때 까지 쫓아다니는 외국 상인인 줄 암^^ㅋ..

 

"이봐, 학생들이 뭘 알아? 그런 믿음없는 교회다녀서 뭐해, 벧엘다니라고 하잖아ㅡㅡ, 야 너(저) 하느님이 왜 예수님을 아들로 삼았는 줄 알아ㅡㅡ^ ?"

 

"당연히 말씀을 잘 들었으니까 아들이죠 ㅡㅡ 안간다고요 이 교회, 내가 근처교회도 있는데 뭐 하려고  이 먼데까지 와요, 하나님은 한 분 이신데 같은 교회인이면 그걸로 됐잖아요, 가주셔요 아 주 머 니ㅡㅡ"


"그래 너 말 잘했다,넌 이제 구원못받고 사단의 자식이야, 넌 불 타 죽겠다고? 그래 불 많이 타 죽으렴^^

벧엘교회 안다녀서 넌 하나님께 이제 벌 받을거야." 라고 자기말만 하고 가버리심 ㅋ 아나

 

 

 

일산 벧엘교회 쓰레기임 가지마셈 길 지나갈때마다 억지로 붙잡고 굳이 벧엘교회안가면 지옥간다고 함^^ 이게 무슨 교회임 협박이지.

 

 

저기요 교회다니시는 분들 믿는건 좋지만 저런 나쁜인간들의 배를 채워주지는 맙시다.내가 벧엘교회가 한번 이럼 이해감^^ 근데 6번씩이나 이 따위 식으로전도하지마.

 

당신들 나보고 믿기만 말로만 믿고 벧엘교회는 안간다고 하는데 당신들은 당신들이나 잘해.

하나님은 한 분 인데 어딜 가든 열심히만 믿음 되지.

강요하지마요 교회분들

 

ㅡㅡ특히 벧엘,욕과 돈으로 밀어붙이지 마라.

안그래도 추접한데 더 싫어졌어 이 상업적 목적의 사람들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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