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사는 18세 흔녀입니다
하아...........떨려요......................몇년동안 보기만했지 쓰는건 처음이야................☞☜
사실 제가 이글을 올리는건 남친몬한테 조그마한 이벤트를 하고싶은마음에..................ㅎㅎ
그럼 나도 음슴체를 쓰겠음.
나는 남친몬을 하나 가지고있음. 2일뒤면 400일임.
2/7 1년
2/14 발렌타인데이
3/10 남친몬 생일
3/13 400일
3/14 화이트데이
WOW
불과 몇시간전까지 남친몬의 생일이었음.
난 학생이기에 학기초라서 돈나갈일이많음. 삥뜯기는 기분임.
큰 선물은 못해주지만 정성을 들여서 다들 한다는 스케치북편지를 나도 써봄.
그럼 나도 이거해야지 3...2..1....헿............
3
2
1
맞음. 우리집 카메라 화질 더러움. 산지1년도 안됐는데..............
사랑해 쓰는데 모자랐음........칸이...............망했어...........
나 저거 물감으로 색칠하느라 힘들었음. 괜히 컬러풀하게한다고 나대가지고 ㅠㅠ
색연필을찾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엔 초딩이 없었던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물론......있는 집도 있겠지만
그전에
내남친 전형적인 A형임. 뒷끝도 쩔고 소심함.
지 생일 전날 부터 날 달달 볶음 .^^ 근데 내가 그날 너무 피곤해서 일찍잠들었는데
꼭 12시에 생일축하한다고 말해줘야함...? 물론 서운한건이해함.
아.........참고로 캡쳐사진이 연결이 안되는 관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문자 아침에 보고 개어이없었음..........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치북 편지 보여주고 난다음 반응이 더쩔음.
아뭐지.........................ㅡㅡ..............................
그외에도 많음.
나를 기만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 키 15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교 부리지 말랍니다. 나참.
아니뭐, 하고싶은 얘기는 더 많지만 일단 난 졸리니까 자야겠어.
자고일어나면 베스트톡됐음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