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써보는 15살 그냥 흔녀에요
글솜씨도 음슴 손재주도 음슴으로 음슴체로 감
글쓴이 아까말했듯이 손재주음슴
그런데 어제따라 너무너무 학이 접어보고 싶은거임..
솔직히 학접어서 줄사람도없는데 배워보고싶었음
그래서 우리집의 실세, 못하는거 빼고 할수있는 엄마님에게 감
...........어쨌든 배웠음
그런데 하다보니 너무 쉬운거임 그래서 어제 1시간동안 학만 6마리접음
가로 7.6 세로7.6 포스트잇 학까지 합세
그리곤 한가롭게 인터넷하는데 어찌어찌하다 블로그에 들어가니까 인피니트 방콕시티 라고 써있는거임
그래서 함 들어가봤음
이걸보고 막 떠오르는거임 ![]()
뭔가 아뭐지.... 이랬는데 알고보니..
321따위 음슴
왼쪽부터 성열 성종 엘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진 않지만 싱크가 딱 떨어지지않음?
그 다음날.. 그러니까 바로 몇분전
친구한테 카톡보냄
뭐 볼것없지만 둘이 모아논다면...![]()
발캡쳐ㅈㅅ
원래 이런 사진이었나봄..
아이거 어떻게 끝내지?
재미없었지만 추천좀해주세요ㅠㅠ![]()
제발.
묻히면 뻘쭘뻘쭘 열매 과다섭취할듯
++덤
별로웃기지 않으므로 하나 더올림
부제:담임쌤과의 센스있는 카카오톡
아...올리려했는데 이미지가 말을 안듣네요...
한시간동안 싸웠지만 결국 남은건 이것밖에...
다음에 다시돌아올게요
센스있는 담임쌤의 카카오톡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