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겸손 하지 않은 남자.
-겸손하지 않다는 것은 아직 어른이 아니라는거.
'나'를 강조하는 사람은 아직 생각이 어리기때문에 '성공'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다.
특별해지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아무런 노력 없이 자신이 특별하다고 믿는 사람들.
ex)'나'니까 할 수 있는거지- 이런말 하는 사람들.
-겸손한 사람은.. 품행이 단정할 수 밖에 없다. 즉 욕,허세,폭력 등과는 거리가 멀다는 말.
2.책과 거리가 먼 남자.
-책을 읽음으로써 자기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은 나이가 어리더라도 똑똑하고,지혜롭다.
책은 스승이며, 많은 스승에게 배운 사람은 남들보다 뛰어날 수 밖에 없다.
이런 사람이 '성공'이라는 단어와 가장 친하다.
3.술자리를 즐기는 남자
술자리가 나쁘다고는 말안한다...
근데 술자리를 자주 갖는 남자는 어쩔 수 없이 여자와 어울린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외로운 순간에는 광란의 밤을 즐길 수 밖에 없는게 어떻게 보면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숙명....
-물론 여자랑 자지 않는다는 신념이 있다면 괜찮지..... 하지만 이성이 희미해지고 사랑이 식고 외로움이 찾아온다면? 나는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4.인간 관계가 좋지 않은 남자.
나에겐 멋진 남자친구라도, 사람들이 싫어하는 남자인 경우가 있다.
인간 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은 이유가 있는법.
그 이유는 헤어지는 이유가 될거다.
요컨대
가장 멋진 남자는 '진짜 어른'이다.
이러한 '진짜 어른'이 되는 길은 '책'이라는 길 밖에 없다.
책을 읽고 자기계발을 하면 '예의','겸손','지혜' 등의 미덕이 생기기 마련이다.
책을 읽기만 해서 자기계발이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다.
많이 생각하고,실천함으로써 그 진가가 발휘되는법.
결국 이런 사람은 '노력'이라는 단어와도 친하다.
또한 선천적,후천적 단점은 모두 책으로 없앨 수 있다.
나는 책을 보고 노력을 할줄 아는 진짜 어른인 남자를 만나라고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