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더블베이스 연주자 성민제를 주축으로 한 더블베이스 트리오가 21일 오후 7시30분
나루아트센터에서 '스프링 콘서트(Spring Concert)'를 연다.
성민제를 비롯해 클라리네티스트 장종선과 피아니스트 김준희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브람스, 피아졸라, 칼 프리드리히 아벨의 작품을 연주한다.
관람료는 1만-3만 원이며 문의는 ☎02-2049-4700∼1.
▲젊은 더블베이스 연주자 성민제를 주축으로 한 더블베이스 트리오가 21일 오후 7시30분
나루아트센터에서 '스프링 콘서트(Spring Concert)'를 연다.
성민제를 비롯해 클라리네티스트 장종선과 피아니스트 김준희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브람스, 피아졸라, 칼 프리드리히 아벨의 작품을 연주한다.
관람료는 1만-3만 원이며 문의는 ☎02-2049-47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