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탄에 이어 2탄도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귀신짤에 관한 말이 많아서 3편에 귀신짤은 없구요
시리즈 1에 3편 마지막 편입니다.
더 좋은 애기로 시리즈 2에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이야기기 시작해볼게요,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3편>>>>>>>
나는 딴 아이들과 다를거 없는 평범한 학생이다.
그런데 한가지 다른점이 있다면 난 매일 맞는다.
집에서 아빠에게 형에게 매일 맞는다. 워낙 어릴때부터
맞았고 아무 이유없이 난 매일 맞았다 너무 아파서 죽을거만
같았고 죽을까 생각도 해봤지만 죽는것두 무서워서 하지못했다..
난 오늘도 어김없이 맞고 있었다...난 정말 너무 아프고 왜 계속 날
때리는지 몰라서 형에게 물어봤다.. 형은 왜 자꾸 날 때려??
내가 뭘 잘못했다고..,,, 형은 말했다. 난 그말을 듣고 충격이 많이 컸다.
야 니 새끼는 내가 안 죽이는것도 고맙다고 생각해라 닌 우리 아빠 자식이 아니고
우리엄마 강간한 새끼 아들이다 알겠나? 그게 내가 니를 때리는 이유다.
'...,,.
난 엄마에게 묻고 싶었다.
왜 날 지우지 않았고 세상에 태어나게 했냐고
하지만 물어볼수 없었다 도저히 그 말을 할 용기가 안 났다.
그리고 난 많은 고민 끝에 친아빠를 찾기로 결심했다.
신문사에도 친아버지를 찾는다는 글을 올리고 인터넷에도
글을 올렷고 드디어 친아버지를 찾게 되었다.
나: 안녕하세요
친아버지: 응 안녕? 너가 내 아들이니 씩씩하게 컸구나..
나: 아버지 그런데 왜 우리 어머니를,,,그러셨어요? 왜 그런 실수해서 제가 이렇게 살아야 하죠?
친아버지: 아들아 내말좀 들어보렴,, 사실 너희 엄마와 나는 연인 사이였어
그때는 난 너희 엄마와 아빠가 결혼한지도 몰랐어
그리고 널 임신하게 되었어.
근데 엄마는 널 가졌다는 생각에 무서웠는지. 날 강간범으로 신고하게 되었고
나는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너희 엄마의 가정이 깨지는 것도 보기 싫엇고.
너희 엄마가 편했으면 그래서..난 그냥 그랬다고 할수밖에 없었어.
아들아 애기가 많았지??
물이라도 한잔 마셔
그리고 난 두번다시 아빠와 형에게 맞을수 없게 되었다.
사실 친아버지는 인신매매단이었다.
어떻게 사람을 구할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신문글을 보고 범행을 생각하게 되었고
아들을 만나 애기를 한 후 물을 마시고 잠이 들게 한 후
아들을 죽였다.
추천하면
사탕 이만큼 이상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