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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 3편 (1-3 시리즈 마지막 편)

아윰망 |2012.03.12 14:13
조회 64,181 |추천 133

 

 안녕하세요~~ 1탄에 이어 2탄도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귀신짤에 관한 말이 많아서 3편에 귀신짤은 없구요

 

시리즈 1에  3편 마지막 편입니다.

 

더 좋은 애기로 시리즈 2에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이야기기 시작해볼게요,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3편>>>>>>>

 

 

 

 

 

 

  나는 딴 아이들과 다를거 없는 평범한 학생이다.

 

  그런데 한가지 다른점이 있다면 난 매일 맞는다.

 

  집에서 아빠에게 형에게 매일 맞는다. 워낙 어릴때부터

 

  맞았고  아무 이유없이 난 매일 맞았다 너무 아파서 죽을거만

 

  같았고 죽을까 생각도 해봤지만 죽는것두 무서워서 하지못했다..

 

  난 오늘도 어김없이 맞고 있었다...난 정말 너무 아프고 왜 계속 날

 

  때리는지 몰라서 형에게 물어봤다.. 형은 왜 자꾸 날 때려??

 

   내가 뭘 잘못했다고..,,, 형은 말했다. 난 그말을 듣고 충격이 많이 컸다.

 

  야 니 새끼는 내가 안 죽이는것도 고맙다고 생각해라 닌 우리 아빠 자식이 아니고

 

   우리엄마 강간한 새끼 아들이다  알겠나? 그게 내가 니를 때리는 이유다.

 

 '...,,.

 

 난 엄마에게 묻고 싶었다. 

 

 왜 날 지우지 않았고 세상에 태어나게 했냐고

 

하지만 물어볼수 없었다 도저히 그 말을 할 용기가 안 났다.

 

그리고 난 많은 고민 끝에 친아빠를 찾기로 결심했다.

 

신문사에도 친아버지를 찾는다는 글을 올리고 인터넷에도

 

 글을 올렷고 드디어 친아버지를 찾게 되었다.

 

 

나: 안녕하세요

 

친아버지: 응 안녕? 너가 내 아들이니 씩씩하게 컸구나..

 

나: 아버지 그런데 왜 우리 어머니를,,,그러셨어요? 왜 그런 실수해서 제가 이렇게 살아야 하죠?

 

친아버지: 아들아 내말좀 들어보렴,, 사실 너희 엄마와 나는 연인 사이였어

 

 그때는 난 너희 엄마와 아빠가 결혼한지도 몰랐어

 

그리고 널 임신하게 되었어.

 

근데 엄마는 널 가졌다는 생각에 무서웠는지. 날 강간범으로 신고하게 되었고

 

나는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너희 엄마의 가정이 깨지는 것도 보기 싫엇고.

 

너희 엄마가 편했으면 그래서..난 그냥 그랬다고 할수밖에 없었어.

 

아들아 애기가 많았지??

 

물이라도 한잔 마셔

 

 

그리고 난 두번다시 아빠와 형에게 맞을수 없게 되었다.

 

 

 

 

 

 

 

 

 

 

 

 

 

사실 친아버지는  인신매매단이었다.

 

어떻게 사람을 구할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신문글을 보고 범행을 생각하게 되었고

 

아들을 만나 애기를 한 후 물을 마시고 잠이 들게 한 후

 

아들을 죽였다.

 

 

 

 

추천하면

 

 

 

사탕 이만큼 이상 받음

 

 

 

 

 

 

 

 

 

추천수133
반대수12
베플프리마돈나|2012.03.16 20:51
짤없다고 해서 보다가 사탕 짤에 움찔한사람 추천------------------------------------------------------------하 나중에 알앗어요 ㅠㅠㅠㅠㅠ 처음베플 진짜 너무 감사해요 ㅠㅠㅠㅠ 베플되면 언젠가 한번해보고싶엇던 우리 잘생긴오빠들 이야기! FTISLAND스릉흔드^^* 너희뒤엔 우리 프리가잇어! 사랑해 우리 평생가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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