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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 ★시리즈2★ 1편

아윰망 |2012.03.15 12:30
조회 60,243 |추천 398

 

안녕하세요 아윰망입니다.

 

많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리즈2★ (1편)

 

 

 

 

 

나는 대한민국 20대 청년이다.

 

음..근데 반백수에다 능력도 없어.. 얼굴도 반반하지 못해

 

여자친구 한번 사귀어본적이 없다.

 

물론 그런 날 위해 친구들은 소개팅도 자주 시켜주고 그랬는데

 

다 잘 안됐다.. 하긴 내가 그렇지 뭐...

 

한동안 여자를 잊고살은지 오래

 

어느날인가 친구녀석이 갑자기 좋은 여자가 있다면서 소개를 시켜준다고 하네

 

이놈의 자식이 웬일이래 ㅋㅋ

 

난 기쁜 마음으로 친구녀석에게 여자분의 전화번호를 받았고

 

자연스럽게 몇일 간 연락을 하고 만나기로 했다.

 

와.. 정말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이쁘고 화장기가 없는 얼굴에 정말 청순했다..

 

그녀와 나는 성격도 잘 맞는거 같고 정말 이번엔 그녀가

 

내 여자친구가 될것만 같았다.

 

난 다음에 또 보자는 약속을 한채 집으로 들어갔다.

 

집으로 들어간 후 난 그녀에게 잘 들어갔냐는 안부를 물을려고 전화를 했다.

 

근데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 라는

 

여성의 멘트가 나왔다..

 

엥...?

 

내가 잘못걸었나 하고 두번 세번 걸어봐도 똑같은 말만

 

나왔을 뿐이다..이게 뭐지....

 

 

 

 

 

 

 

--------------------------------------

 

난 그냥 그렇게 자고 일어난 후 다시

 

그녀에게 전화를 해보아도 없는번호라고...

 

그래서 번호를 바꿧나? 생각하고

 

여자분을 소개시켜줬던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 야 니가 소개시켜준 여자애 번호가 바뀐거 같은데 번호 좀 알수 있어?

 

친구: 응 그게 무슨 소리야?

 

나: 아 니가 소개시켜주고나서 몇일동안 연락잘하고 만나서 놀고했는데.갑자기 번호가 없다고 나오길래

 

친구: ..... 응....? 사실..그 여자애 너 소개시켜준 그 다음날..죽었어....너한테 미리 말 못해줬는데...

               

나:..................

 

 

 

 

 

 

5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섬뜩하긴 하면서도 그 여자분이 살아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어쩌면 사람보다 귀신이 더 나을지도....라는 생각이 든다

 

 

 

 

 

 

 

 

 

 

추천안하면

 

 

 

 

 

 

 

 

 

 

 

당신을 계속 쫓아다님

추천수398
반대수17
베플o0ov|2012.03.15 15:05
내 댓글 추천하면 오늘밤 글쓴이 꿈에 저 사진이 아침 7시까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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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마요넺|2012.03.15 17:03
ㅆ1파녀나 똥싸면서존내진지하게보고있었는데 마지막사진보고똥끊겻잖아 ㅅㅂ
베플동포|2012.03.15 18:46
아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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