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윰망입니다.
많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리즈2★ (1편)
나는 대한민국 20대 청년이다.
음..근데 반백수에다 능력도 없어.. 얼굴도 반반하지 못해
여자친구 한번 사귀어본적이 없다.
물론 그런 날 위해 친구들은 소개팅도 자주 시켜주고 그랬는데
다 잘 안됐다.. 하긴 내가 그렇지 뭐...
한동안 여자를 잊고살은지 오래
어느날인가 친구녀석이 갑자기 좋은 여자가 있다면서 소개를 시켜준다고 하네
이놈의 자식이 웬일이래 ㅋㅋ
난 기쁜 마음으로 친구녀석에게 여자분의 전화번호를 받았고
자연스럽게 몇일 간 연락을 하고 만나기로 했다.
와.. 정말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이쁘고 화장기가 없는 얼굴에 정말 청순했다..
그녀와 나는 성격도 잘 맞는거 같고 정말 이번엔 그녀가
내 여자친구가 될것만 같았다.
난 다음에 또 보자는 약속을 한채 집으로 들어갔다.
집으로 들어간 후 난 그녀에게 잘 들어갔냐는 안부를 물을려고 전화를 했다.
근데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 라는
여성의 멘트가 나왔다..
엥...?
내가 잘못걸었나 하고 두번 세번 걸어봐도 똑같은 말만
나왔을 뿐이다..이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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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그렇게 자고 일어난 후 다시
그녀에게 전화를 해보아도 없는번호라고...
그래서 번호를 바꿧나? 생각하고
여자분을 소개시켜줬던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 야 니가 소개시켜준 여자애 번호가 바뀐거 같은데 번호 좀 알수 있어?
친구: 응 그게 무슨 소리야?
나: 아 니가 소개시켜주고나서 몇일동안 연락잘하고 만나서 놀고했는데.갑자기 번호가 없다고 나오길래
친구: ..... 응....? 사실..그 여자애 너 소개시켜준 그 다음날..죽었어....너한테 미리 말 못해줬는데...
나:..................
5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섬뜩하긴 하면서도 그 여자분이 살아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어쩌면 사람보다 귀신이 더 나을지도....라는 생각이 든다
추천안하면
당신을 계속 쫓아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