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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리즈2★ 2편

아윰망 |2012.03.16 13:50
조회 46,344 |추천 48

 

안녕하세요

 

 

아윰망입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리즈2★ 2편

 

 

 

 

 

 

 

 

나는 16살 여학생이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영문도 모른채

 

친구들이 날 보며 비웃고 욕하고

 

괴롭히기까지 시작했다.

 

길을 걷다가도 낯선 사람이 날 보면서

 

수근수근 거리기 시작했고 왜 그러지는 난 전혀 알수없었다.

 

그러다가 집에 들어온 후 인터넷을 보게 되었는데

 

거기서 내 사진이 도용당하는걸 알 수 있었다.

 

더 찾아보니 한 사이트만이 아닌 여러 사이트와

 

여러 글 들 사이에서 도용이 되었다.

 

거기에 말도 안되는 말.수치스러운 욕 내 욕

 

부모님 욕 까지 있었다.

 

그리고 난 너무 억울해서 인터넷에도 글을 써 봤지만

 

 

믿는 사람만 믿어줄 뿐 관심이 없었다.

 

난 정말 밖에 나가기도 무서웠고..학교에 다니는 것도 너무 싫었다.

 

 

난 그래서,,,결국 죽음을 택했다...

 

 

엄마 아빠 미안해..

 

나 진짜 너무 힘들어

 

항상 엄마 아빠 말썽만 부리고..

 

나 사실.. 인터넷에서 사진도용을 당하고 있어..

 

사람들이 날 보면 수근수근대고 비웃고..

 

견디기 힘들어...

 

아빠..엄마

 

이 못난 딸 잘 키워줘서 고마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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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학생이 죽고 난후 

 

그런 사실이 뉴스에까지 나오게 되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여학생의 사진을 보고 비웃으며 조롱하고 있다.....

추천수48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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