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18살이된 평범한,,고딩입니다.
제가 그저께인가??있었던 일이였는데요
에뛰드하우스가 새로 생겨가지고 친구랑 같이 들어갔어요..
비비나 마스카라,아라 등등 색조화장품은 안사거든요;
뭐,,코팩이나,스킨,로션 같은걸 사거든요.
근데 직원분이 너무 띠꺼운거예요ㅡㅡ;;
제가 원하는 제품은 설명도 안하고, 다른거 사라고 그러고
그리고 말하는 말투가 너무 싸가지가 없어요,,
제가 신중하게 고르고 사는 성격인데요,
저보고 조카 답답대요
완전 어이없어가지고, 그냥 무시하고 다른거 샀어요.
그래서 제가 만원이랑 오천원이랑 순간 헷갈려가지고, 만원정도 되는 상품인데
오천원을 줬거든요,,
욕은 안했는데 이게 뭐냐고 그러는거예요,.
진짜 완전 그때 생각하면 띠겁고 짜증났어요,
돈 계산은 제대로 하라고 막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다시 만원을 줬어요.
오천원 주는것도 막 던지면서
직원분이 한 3명정도 있는데 20대 초중반 되어보였어요.
친구들이 에뛰드 완전 띠껍다고ㅋㅋ
진짜 생각할 수록 어이없네요,,
여러분도 이런일 당하지 않았음 좋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