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 보는거라 어색어색 열매를 먹은거 같지만 +0+
얼마 전에 웃긴 일이 있어서!!
혼자만 보기 아까워서!!
한번 써 볼께요 ㅋㅋㅋㅋㅋㅋ
(음슴체가 대세니) 저도 바로 음슴체로 고고씽~~!!
얼마 전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출근을 하다
교통사고가 났음 ㅜㅜㅜ
(흑흑 친구야 ㅠㅠㅠㅠ)
택시를 타고 출근하던 중 이었음!!
큰 사고였지만 다행이(?) 크게 다치지는 않았음
정~~~~말 정말 하늘이 도우셨음
하느님 감사합니다 (- ㅜ) (_ _) 꾸벅꾸벅
사고가 났다는 연락을 받자마자 너무 놀래서
본인은 병원으로 뛰어갔음
그리고 웃음을 지어 보이는 친구 놈 때문에
한 쪽 마음을 쓸어 내리고
다른 친구들에게 안심하라는 카톡 사진을 날리기 위해
친구 사진을 찍었음
그리고 친구들과 나의 남친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연락을 해줬음
생각보다 크게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2주후 내 친구는 퇴원을 하였고
필자는 퇴원을 축하해 주기 위해
싸이에 사진을 올렸음
↓↓↓
<나는야 친구의 초상권도 보호 할 줄 아는 착한 뇨자>
며칠 후 내 싸이에서 친구 병실 사진을 본 남친님
보통 남친들은 이런 사진을 보면 놀래면서 걱정할거임
"OO는 이제 괜찮데?? 후유증은 없데?"
하지만 나의 사랑스러운 남친님은
내 친구 몸 뚱아리에 난 상처들을 보고 놀라는게 아니라
무언가를 보고 놀랬음.......
"우와!! 완전 편하겠다!!"
그리고 연신 부러워하며
자기도 갖고 싶다고 하는 거임
나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음
그러던 어느날
남친님이 오밤중에 카톡 사진을 보내셨음
필자는 남친님이
셀카로 찍어 보낸 사진을 재 구성하여
↓↓↓ 요기 쪼 아래 투척하고
쫑쫑... 거리며 사라지겠음 ^^
하나
(해 볼 건 다 해본다 0.0)
둘
두울 반
셋
남친님 저건 모예요??
서... 서얼마 발... 꼬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달아주면 이쁜 사람
추천 눌러주면 예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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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되면 남친님이 맛있는거 사주겠대용
꺅~~~~~♥
여러분의 힘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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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실시간 톡이 되었네용!!!
읽어주시고 추천 눌러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의 남친님 & 내 친구 이쁜이들에게 이 영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