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감성뮤지션 글쓰니 입니다.
아직 아무런 반응도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습니다, 추천수와 댓글 아무것도 없어도 괜찮아요 저.. ㅠㅠ
긴말 필요 없이 바로 본문으로 ㄱㄱㄱㄱㄱ
2탄의 주인공은 바로 '못(MOT)' 입니다 !!!!
'못' 하면 한때 '날개 '로 친구들 사이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에요
그쵸그쵸그쵸??? ![]()
그래서 많이들 익숙하실 거라고 믿고 글을 쓰겠습니다.
뚜둥!!!!
자, 이분들이 바로 '못' 의 이이언(보컬), 지이(기타) 멤버 입니다
참 구수하지요~잉???
얼굴은 구수해도 목소리와 기타실력, 작사,작곡 실력은 매우매우 매력적이신 분들이랍니다
정말정말 제가 사랑합니다요!!!!!!!!!!!!!!!!!!
음.. 못(mot)은 여태까지 총 2장의 정규앨범을 발매 했는데요,
'못'의 팬이라면 이분들이 말하고 싶은게 뭔지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이 어떤지 잘 알고 계실거라 믿어요
몽환적이고 슬프지만 있는 그것을 표현하고 듣는 사람으로써 위로받는 느낌이 전달 된다고 해야하나,,
특히 잔잔한 멜로디와 마음에 와닿는 가사말이 가슴이 찡하게 하죠..
앨범 중에 가장 대표곡으로 뽑히는 곡 한 가지씩 들어보세요
3분씩 시간을 내어 꼭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우린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처음 보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슬펐지.
우린 부서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함께 보낸 날들은 너무
행복해서 슬펐지.
우린 차가운 바람에
아픈 날개를 서로 숨기고
약속도 다짐도 없이
시간이 멈추기만 바랬어
우린 부서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함께 보낸 날들은 너무
행복해서 슬펐지.
우린 서툰 날개짓에
지친 어깨를 서로 기대고
깨지않는 꿈속에서
영원히 꿈꾸기만 바랬어.
우린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처음 보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슬펐지.
1집 '비선형'의 '날개'라는 곡 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미니홈피 BGM으로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대학생들이나 사회초년생들이 많이 듣는 것 같더라구요,,
저두 대학졸업시즌에 시험준비랑 취업준비 때문에 많이 들었었던 생각이 나네요..
서울은 흐림
시간은 느림
추억은 그림
그대는 흐림
서울은 흐림
생각은 느림
널 그린 그림
기억은 흐림
* 아무 말도 아무 일도 아무 예감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하룬 가고
아무 말도 아무 일도 아무 예감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나도
이 곡은 2집 '이상한 계절'의 '서울은 흐림(Feat.한희정)' 이라는 곡 입니다.
우울한 멜로디와 가사가 매력적이에요... 거기에 홍대여신 한희정 님이 피처링을 해주셔서
깨끗하고 청아한 목소리로 슬픈 감정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는게 돋보이는 곡이네요 .
예전에 어느 케이블 방송에서 10cm와 버스공연을 했는데 자전거를 치마입고 타셔서 10cm가
자전거 타는데 왜 치마입고 왔냐고 했었나?? 아무튼 그 장면이 생각나네요... ^^
이렇게 자신만의 색깔로 곡을 만드는 당신들 !!!!!!
너무나 사랑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앨범 언제 나오는 겁니까~불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 다 제각각의 실력이 너무나 훌륭해서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뮤지션이 될 것 같은 못(MOT),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