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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나 빼고 한 미모 하는 우리 가족을 소개 합니다!!♥♥

저주받은유... |2012.03.13 14:48
조회 325 |추천 3
그렇소... 다 지워 졌음... 다 다시 쓰고 있땅께 ㅠㅠㅠㅠㅠ 흐엉 

아아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진짜 이걸 어느 새월에 다 쓰나 ㅠㅠ 
지금 힘들어 죽겠음 
심난함 
하지만 다시 올림 ㅠㅠ

안녕하세요~안녕

미국에 산지 11년이 다되가는 여인임...


초등학교 4학년때 미국에 와서 받침은 많이 틀릴수 있으니 ㅠㅠ 이해해주세요


나는 남친도 읍고 음흉

우리 가족이 가지고 있는 우월한 유전자가 없음으로 음슴체 허허허

카톡 볼때는 진짜 오그라들지 않았는데.. 막상 쓸려니 정말 오그라드는..이...하하...



우리 가족은 참... 예쁨... 근데 나는 외모에대한 아무것도 물려 받지 않았음..

이름하여 다리 밑에서 주워온 우리집 막내가 나임... ㅠㅠ 


봄방학이여서 기숙사 있다가 잠시 집에 내려왔는데 너무 심심하여~ 이런 글을 써봄 허허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음흉



우리 예쁜 어머니를 소개해드림 안녕

엄마는 젊으셨을때부터 아름다운 미모를 소지하고 계셨으나 아빠가 엄마의 첫사랑 이심..부끄

우리 아빠는 엄마의 그 유명한 교회 오빠는 아니였어도 교회 선생님이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우리 아빠를 소개 시켜 드림~


아빠 말로는 아빠가 한 인기 하셨지만 


아빠께서는 그 많은 여인들을 뿌리 치고 엄마를 택하였다 하셨음 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 리즈 시절로 돌아가 봅시다!


 

 

 

 


그리고 엄마 아빠 데이트 하시던 시절~


 




아유~ 풋풋해라 음흉~~ ㅋㅋㅋㅋㅋ


우리엄마아빠의 리즈 시절은 빠이빠이


이제 지금의 현재 사진을 폭풍 보여드림!!



언니 대학 졸업식때~ 언니 자랑은 이따가 읽으실 터이니 조금만 기달려주심!!



 

 

 

 

 


베스킨라** 에서 아빠가 알스크림 쏜다고 하셔서 갔더니 폭풍 사진만 찍게 하신 우리 엄마아빠 ♥♥


우리 엄마는 썬크림, 비비, 화장 등등 잘 안하시는 분이심에도 불구 하고 꿀피부를 자랑하심 

 

화장 하면 딱 립스틱만 바르심 허허 음흉



 

 

언니 졸업식때... 나는 사진을 담당하였음 허허 짱

 


우리 엄마 아빠는 신세대같으심 


그래서 두분다 패북을 가지고 계심짱... 


언니와 나의 대학 생활을 엿 보실려고 만드신거라고 믿고 싶지 않음...하핳 아닐꺼야~


하지만 나의 패북에는 별로 관심을 가지시지 않으시고.. 오히려 내가 엄마아빠의 패북을 스토킹함음흉..


그리고 가끔씩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음 허허...


 

우리 엄마아빠 사진을 보지 말고 옆에 써있는 아빠의 댓글을 읽어 주세요..



모바일을 위해서 써드림 "추워도 우리 작이가 있으니 안춥다!" 음흉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사랑해요 당신~ 진심으로" 라고 아빠께서 허허허허허허 






결혼하신지 오래 되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엄마와 아빠는 요래 귀엽게 사심~♥













자 아까 스포일러로 우리 언니 사진이 위에 하나 떴지만 


이젠 제대로 보여드림~ 


우리 언니는 사진 빨이 아주 아주 아 주 안받아서 내가 아주 답답함 ㅠㅠ 


하지만 실물이 예쁘기 때문에~ 괜춘함!!짱





 





우리언니는 어렸을때부터 참참참 청순하였음~ 


하지만 예쁜 얼굴와 달리... 우리 언니는.. 뭐랄까 참... 이상함 짱


뭐랄까 다른 사람들과 달름.. 이상한 세계에 살고 있는거 같은 ㅋㅋㅋㅋㅋ


가끔씩 언니때문에 빵빵 터질때가 많음... 


블랙코매디를 즐겨 보고 즐겨 함.. 이상한것에 웃고 터짐 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은 우리언니 딱 보면 엄청 새침때기에, 쌔 보일거 같다고 하는데


우리 언니 같은 순둥이 찾기 힘듬.. ㅋㅋㅋㅋㅋㅋ 진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우리 언니가 안 예쁠진 몰라도 



화장도 옅게 하고, 쌩얼도 예쁘고 정말 내츄럴 한 우리언니가 제일 예쁨 짱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언니가 한달전 프로프즈를 받음!!! 



아직 어리지만 자기가 정말 평생 사랑할수 있는 확신이 들게 하는 사람을 만났고, 



그리고 힘들던 행복하던 같이 시간을 보낼수 있을거란 확신이 든다고 하기에 우리 엄마아빠께선 손 드셨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정말 다르게 볼지 모르겠지만 


우리 형부와 우리 언니를 정말로 잘 아는 한 사람으로서 


정말 둘이 너무너무 잘 만났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너무 감사함!!! 


언니 언니야~ 

우리 가족을 잊지 마오~ 안녕







사랑하는 언니에게~


언니야~ 


엄마 아빠 보다 내가 더 의지하고 기댈수 있는 언니를 하나님께서 먼저 보내주신것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어!!  


언니가 어쩔때는 철없고 동생같지만 ㅋㅋㅋㅋ(방금 나한테 무섭다고 밖에 불끄는거 같이 끄자고 진짴ㅋ)


진짜 언니가 나에게는 너무나 큰큰 존재야!




언니가 음악이던 공부던 모든걸 완벽하게 할때, 


내가 주늑들까봐 나 잘하는거 띄어주고 말해주고 그리고 칭찬해 준거 고마워. 


고등학교때 내 바이올린이 뿌러져서 진짜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하나 싶고 막막했을때도, 


언니가 힘들게 알바한 돈 엄마아빠한테 보태면서 나 바이올린 사준것도 진짜 잊지 못할꺼고,


또 내가 대학교 입시 오디션 준비하느라 힘들었을때도 언니는 언제나 언니 오디션인 만양 귀찮을텐데도 


다 들어주고 조언해주고.. 



그래서 내가 아직까지도 바이올린을 더욱더 열심히 하고 있어!



숙제 이해가 안가면 맨날 귀찮아 하는듯 하면서도 정성들여 도와주고, 


배고프다고 하면 바로 일어나서 맛있는거 만들어주고, 


에세이 검사도 다다다 봐주고 고쳐주고 조언해주고 진짜 고마워..




지금도 엄마아빠가 내 학비 내기 힘들때 언니가 힘들게 번돈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주는거 


언니가 나한테 말은 안했어도 엄마한테 들어서 알고 있어.


내가 기숙사 생활하다가 가끔씩 주말에 집에오면, 


용돈이 떨어 졌을까 학교가서 쓰라고 돈주고,


새로운 계절이 오면 옷이 떨어졌을까 쇼핑대리고 가서 옷 예쁜거 골라주고, 사주고 입혀주고.. 


언니 덕분에 나 학교에서도 애들이 옷 예쁘다고 칭찬 많이 해준다니깐!! 


나 언니 덕분에 나 부족함 없이 학교생활 남 부럽지 않게 하고있어!



언니한테 힘들때마다 투정부리고 짜증부리고 진짜 나 아직도 애긴가봐


그래도 다 받아주고 예뻐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


어떤 친구를 사귀어도 언니는 언제나 평생 내 Best friend 일꺼야 알지??



이제 언니 결혼 하는거 일년이나 남았는데도 시간이 너무 빨리 갈까봐 두렵다..  


언니가 형부 만난거 정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어..


언니 결혼하기 전에 우리 요리연습도 같이 하고, 


많이 놀러다니고, 


추억 많이많이 만들면서 사진도 진짜 많이 찍자!!!


내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 다음으로 언니한테 제일 의지 많이하고 또 언니 제일 사랑하는거 알지??


완전 사랑해 ♥♥






p.s 내가 미국에 오래 살아서 한국 사람들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만약에 ㅠㅠ 나를 아신다면.... 내가 내 사진을 안올리는 이유를 아실꺼라 믿으며 

그냥 깔끔하게 패북에 메세지 남겨 주세요~ 같이 웃어드릴께요 허허허허허짱 



우리 가족 사랑행~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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