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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엄마 몸매라고 믿기지 않는 니콜리치의 깡마른 몸

들뷔매 |2012.03.14 16:38
조회 67,838 |추천 17

헐리웃의 대표 마른 몸매의 소유자이자 패리스 힐튼의 전 베프로 유명해진 니콜리치

새 화보가 공개되었는데 다른 무엇보다 마른 몸이 눈에 먼저 들어와

 

 

 

 

 

 

 

 

 

 

45키로그램도 안 나갈 것 같은 작고 마른 몸...

 

 

 

 

 

 

 

 

 

 

그래서 그런지 화보마다 더 소녀 다워 보이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

 

 

 

 

 

 

 

 

 

 

하지만 현실은 애 둘난 엄마라는거...^^!

 

 

 

 

 

 

 

 

 

 

 

애는 내가 낳았냐고요ㅠㅠ

어떻게 이렇게 마른 몸을 유지할 수가 있어?

 

 

 

 

 

 

 

 

 

 

 

지금은 그래도 살이 좀 붙은 거임

옛날 싱글일때 시절 사진 보면 정말 걸어다니는 뼈위에 가죽만 붙혀놓은 느낌 작렬

 

 

 

 

 

 

 

 

 

 

 

아오 부러워

 

 

 

 

 

 

 

 

 

 

 

니콜 리치 하루 식단이 참으로 궁금함!!!

 

 

추천수17
반대수3
베플옥미|2012.03.15 09:57
헐리웃 유명 스타일리스트 중에 '레이첼 조' 라고 있었는데 유명해서 이 여자 단독 프로그램도 만들정도로 셀럽들의 러브콜을 많이 받았음. (네이뇬에 검색하면 바로 나옴. 입고있는 의상들이 줄줄 명품, 빈티지 가리지않고 잘입음.) 그 셀럽 중에 하나가 '니콜 리치' 인데, 레이첼이 니콜리치 옷만 입히는게 아니라 이미지메이킹까지 해드림. 패리스랑 안놀기시작하면서 레이첼이 니콜을 자기 ㅁ1ㄴ1ㅁ1처럼 꾸며줘서 대박 난 스타. 시상식은 물론 평소옷까지 아주 걍 미ㄴ1ㅁ1로 똑~같이 꾸며놈. 근데 이쁨. 김보미 생축
베플|2012.03.15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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