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를 드리고자 숙녀가 한턱쏩네다
여러 골치아픈 국제적인 정세나 (와~디게~유식한 척 하넹~ㅋㅋ )
또 그 무서번 사스의 공포를 잠시 잊으시고
지가 어줍잖은 분위기지만
그래도 함 띄어볼려고 나왔습니당~ㅋㅋ
아!아!~~~~ 마이크 데스트~~~ 아~~~~~~아~~~~~~~~아~~~~~~~~~~~~~~~~~~~~
흐흠~~ 흠!~~~
아~~저기 레옹님 마이크잡고 사시네 언능 마이크 돌리씨용 ㅎㅎ
마이크는 정상이니 노래도 맘껏 목청이 터져라아~ 함 불러들 보시고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서 흔들어 보세여~~~~
춤에 자신이 없으신 님들은 막춤,지맴대로춤,그것도 안되시는 님들은
엉거주춤도 괜찮습니당 ㅋㅋㅋ 다링하버님 팔만 흔들지 말고
궁둥이좀 돌려보씨용 ㅎㅎ~~~
특별히 올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네이트그룹을 초청을 하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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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원한 생맥주 실컷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얼마든지 드십시요.
너무 드셔서 이러심 곤란합니당 ㅋㅋ
안그래도 깡통신세인데 오늘 제가 넘 무리한 것 같습니당~
그래도 님들을 위해서라면 하나뿐인 깡통 팔아서라도
대접을 해드려야지요.
그럼 허리띠 푸시고 푸욱~맘놓으시고 양껏 드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당
아!~그리고 즐겁게 노시다가 댁으로 돌아가실때 아래에 지가 님들께서
혹여나 던~이 궁하신 님들이 계실까보아 준비를 해놓았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얼마든지 가져가십시요.^^
근데 한가지 단서가 붙습니다.
꼭 가족을 위해서 쓰셔야 합니다.
다른데 사용하시면 한장이라도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 아십시요.




옛말에 "오는 정이 있으면 가는 정도 있는 법"이라는 말도 있듯이
이렇게 지가 무지막지하게 수고를 하였는디 대접만 받으시고
은근슬쩍~핫바지 방구새듯이 나가시면 지는 넘 썹혀여~~~~~~~~~~~~~~~~~ 흐흑~~
설마 님들은 마음이 매정하시지 않고 따뜻하신 분들이라
기냥 나가시지는 않으시겠지여~~~~~~~~~~~ ^^;
그럼 좋은 시간되시고
끝마무리 부디 좋은 결실을 맺으시길 원합니다.
좋은 시간들 되십시요.^-^
감기로 고생하시면서도(우린 딘따루 쌍둥이인가벼 감기도 가티 앓고~~)
이 숙녀의 생일을 거하게 축하해주신 란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란님이 빨리 일어나시길 기원하면서....
어느 날 5살 먹은 아들을 둔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목욕탕을 가게 되었다.
이 정도의 나이면 보호자에 따라
아무탕(남탕이나 여탕)이나 갈 수 있다.
얼마나 행운아인가!.....정말 부러웠다.
그런데 애 엄마는 목욕탕 앞에서 아들을
여탕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아이는 아빠를 따라 간다고 우겨서
결국 아이는 남탕으로 가게 되었다.
아이가 탕속을 왔다 갔다 하다가...
비누를 발로 밟고 쭉 미끄러지면서,
아빠의 거시기를 잡았다.
그래서 다행히도 넘어지지 않았다.
그러면서 하는 말........
"아이고~! 엄마 따라 갔으면 넘어져 죽을 뻔 했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