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늘나간다..알지?나나가는거....
내가 나가야..너랑 그여자 더행복할거아니야....
나한테 그여자랑은 진도천천히 나갈거라고...잠천천히 잔다고 하더니..어제 같이 잤지?
나보고 친구로라도 지내자는 너에말..휴~친구로 너랑 그여자 보라고?그래....
넌 나한테 마음이란게 없어서 편할지 모르지만...난아닌데...아주 많이 힘든데...
내가 어제 문자로...지금은 내가 너무 힘들어서 널보는게 힘들겠지만....
나중에 내가 좀 나아지면 그땐 편하게 보자고 했자나...
나한테 널잊고 널봐도 널웃으면서 볼수있는날이 올까?
그동안...널위해살았는데...어제취해서 또울었어...자꾸 울면 안돼는데...
자꾸만 눈물이나네....
내가 흘린눈물만큼 너희둘이 행복할걸 아는데...나는 왜자꾸 눈물만나는지...
아프다...너무 많이...세상에 태어나 어제처럼 오열한건 처음인듯해...
요세 밥도 못먹고...술만마시고...눈뜨면 니생각..그리고...너랑 행복해할 그여자라가 자꾸 생각나서...
미쳐버릴거같아...잠이라도 편히 자면 좋은데...잠도 못자겠고...
자꾸흐르는 눈물은...멈추질않고...넌이제 내꺼아니라고...다른여자꺼라는데...
그여자 목소리 말투...자꾸만 생각난다...
이럴땐 기억력이 좋은것도...다쓰레기야...
나한테 그여자목소리...그여자가 심어주었지...
너랑그여자...행복하지마라...나이렇게 힘들게 해놓고..행복하지마...
솔직한 심정 이곳에 적어두고 영원히 너모르게 고이 간직해둘거야...
너랑그여자...하루라도 빨리 찢어졌으면 좋겠다....
나한테 졌다고 저나한 그년....하루라도 빨리 니가 콩깍지 벗겨져서...
나한테 실수했다고...땅을치며 후회하길 바라고....
그여자랑너...단하루도 두다리쭉펴고 잠들지마...
나옆에두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너희둘...내가슴에....영원히 뺄수없는 못박았으니까...
너희둘이 나 미친사람만든거...언젠가...둘에게 돌아갈거니까...두고봐...
영원히 행복하지마...너랑 그년이랑...절대행복하지마...
나힘들어 죽겠으니까...죽고싶은만큼 비참하니까...
잘가지도 말고...잘지내지도마...너희둘 나힘들게 만든만큼 너희도 뒤지게 힘들어!!
이게 내 솔직한 감정이고 마음니이까..
너희둘만 모르고 아는사람은 아는 내속이야기야!